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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ato 5 gennaio 2013

북의 2012년이 말하는 진리

북의 2012년이 말하는 진리
- 남조선정치평론가 리형준 -
공정하게 쓰라, 진실을 말하라! 나는 언론인의 사명을 다시 새기며 이 글을 쓴다. 지난날 외곡된 자료에 함몰되여 시비를 담론해온 부끄러운 세월을 속죄하는 마음으로 사이비언론의 탁류를 다소 정화시키고싶다.
북에는 액면그대로 평할수 없는 심오한것이 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서거하신때로부터 지난 1년을 지켜보는 과정에 이북은 진리로 이어가는 나라라는 정의를 내리게 되였다.
만고의 승부는 진리에 따른다. 진리를 기틀로 세우고 진리로 살찌워 진리의 천국을 서서히 드러내는 북의 리면을 다 알기는 어렵다. 하지만 진실을 추구하여 그것을 밝히고저 한다.
눈물너머 본 최고령도자
북주민들이 어버이로 믿고 살던 령도자를 잃고 어떻게 일어설것인가. 하늘땅을 놀래우는 비애의 곡성과 강처럼 흐르는 눈물을 멈출수 있을가. 이것이 진보적인류의 우려였다.
그러나 오랜기간 《찰나》를 노려온 북의 적대세력에게는 대북프로그람을 적용할수 있는 황금의 시간이였다. 일심단결된 나라의 표상을 60억의 시야에서 지우는것이 그들의 꿈이였기때문이다.
당시 생중계는 《조락》을 예언하며 추모대하에 좀줄기를 내고있던 사이비언론을 기슭으로 밀어버리고있었다. 눈여겨봐야 도저히 내부의 균렬을 찾을수 없었다. 오히려 비쳐든것은 더 뭉쳐지는 모습이였다.
만약 시청이 불가능했다면 세계는 령도자의 서거에 인민전체가 오열하는 현장을 볼수 없었을것이며 그렇게도 순결무구한 신뢰심이 있다는것도 몰랐을것이다. 《몸 녹이는 뻐스》와 치료소들에서 더운 차를 마시며 조의를 표하는 나라, 호상을 서는 젊은이들에게 모자를 씌워주고 장갑을 끼워주며 건강을 살펴주는 특이한 인정을 경험하지 못했을것이다. 과연 택시들이 병약자들을 찾아 무료봉사했다는 사실을 믿을수 있겠는가. 하지만 이 모든것은 엄연한 현실이였다.
세계 1만 2천여언론매체는  도의를   지키는  국민들을  위해  이러한  조치를  취해주신분이  가장  큰  슬픔을  안고계신김정은최고령도자님이시라는데 대해 뉴스의 홍수를 터치였었다.
인간의 마음은 사랑에 녹는다. 그러나 상실의 고통과 앞날에 대한 두려움을 가실 전지전능한 힘은 보통의 사랑에서 출발하지 않는다. 세계는 호상을 서며 눈물로 포석을 적시던 사람들이 잠을 잊고 일터로 나가는 모습에서 마술적힘을 릉가하는 그분의 사랑을 보았다. 그 사랑은 언어와 풍습, 정견과 신앙을 뛰여넘어 인류에게 전달되였다.
78년만에 닥쳤다는 12월의 강추위에 얼어버릴수 있었던 이북은 이렇게 견디였다. 견디여냈을 뿐아니라 더 굳은 결정체로 표면화되였다.
인간은 마음으로 본다고 한다. 어버이사랑에 습관된 북주민들은 금방 어버이께서 다시 오시였음을 알았고 자기들의 마음의 문을 여신 그분이야말로 어버이이심을 눈물너머 확인하였다. 그들은 그분께서 쏟아내는 정이 수천만심장을 조정하고있다는것을 체감하였다.
돈으로 재단이 존재한다면 나라는 정치경륜으로 번성해간다. 이북을 투시해보면 해방조선에서부터 흘러온 근70년세월의 자리길이 인간사랑으로 다져졌다는것을 알게 된다. 그것은 원자탄보다 위력하다고하는 일심단결을 이룬 《이민위천》의 사상에 기초하고있다. 따라서 선대수령들과 같은 좌우명을 지니시고 정으로 국민의 마음을 《정복》하신분께 매혹되는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 사랑은 그분께서 지니신 사랑의 열원중 한 단면이였다.
인류정치사에는 백성이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겠노라 뜻을 세우고 나섰다가 그것을 미지수로 남기고 사라진 정치인들이 많았다. 하지만 인류는 한 나라 국민이 흘리는 비애의 눈물이 닦아지고 그것이 의지로 바꿔지는 사실을 처음 목격하였다. 공식추대가 있기전에 이미 그분을 자기들의 최고령도자로 결정한것은 북의 민심이였다.
그 민심이 어떤것인가 하는것은 한가지 사실만으로도 충분하다. 병사들, 근로자들이 최고령도자님을 만나뵈올 때면 그분의 품에 얼굴을 묻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발을 동동 구르며 저마다 그이 팔에 매달려 떨어지지 않으려 한다. 그분은 그렇게 싱갱이질하는 그들을 모두 뜨겁게 안아주신다. 언론이 이 광경을 나름대로 평할테지만 나는 이것을 도덕과 격식, 품위를 초월하는 가장 믿고 따르며 사랑하는분에 대한 최고의 감정표현이라고 주장한다. 행성을 놀래웠던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2만명 아이들과 청년절, 전승절경축 대표들, 전국어머니대회 참가자들이 터친 그분에 대한 무한한 열광에는 전국민적신뢰심의 순도가 집중적으로 표현되여있다.
민심은 천심이고 진리는 광명이라는것을 그분께로 향한 국민의 마음의 시각이 확증해주고있다. 지구상에는 이 느낌을 거세할 그 어떤 기구도 없다.

한길우에 엮어진 필수불가결의 3대진로
북이 혁명전기간 좌절이 없었다는것은 걸어온 길이 력사의 필연이였다는것을 증명해준다. 이북의 기적은 무수한 길중에 명확한 길, 성공에로 가는 길을 옳게 선택한 바로 여기에 있다.
1920대중엽, 혁명의 첫 자욱을 뗀 새 세대 청년들은 교조와 사대를 견결히 배격하고 주체의 기치를 드신분을 령도의 중심에 모시였다. 그분이 바로 10대의 김일성주석님이시였다.
그분의 생애는 불우한 사람들을 운명의 주인으로 내세울 의지를 지니신 때로부터 민족과 혈맥처럼 이어졌다. 그분께서는 스무해나 빙설천지에서 온갖 고초를 겪으시며 반일항전을 단행하시여 1905년에 가쯔라와 타프트의 밀약으로 초래된 일제강점을 종식하시고 고통과 질곡에서 헤매던이들이 주인이 된 세상 - 모두가 평등하게 사는 사회주의제도를 세우시였다.
어제날 머슴들은 수령의 하늘로 떠받들리우면서, 인민정권기관에 심복과 충복(그들은 일군들이다.)을 두고 보람있는 삶을 영위하면서 사회주의의 단맛을 체험하였다. 오늘 북주민들이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을 더욱 못 잊어 하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과 자연재해로 고난의 행군시기가 도래하여 자주의 터전을 뺏기느냐 고수하느냐 하는 때에 선군정치로 국민의 보금자리를 지켜주셨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사는 땅에는 나라의 자존을 지키고 국민을 살펴주는이 없다. 《한미자유무역협정》으로 경제가 죽어가고 840여만명 비정규직로동자들이 억울함을 호소해도, 한해에 6만여명 대학생들이 등록금이 없어 휴학과 자퇴를 해도 관료들에겐 무관한 일이다. 그들에게는 야당 《대선》후보들의 허물을 만들기 위한 모략과 국민의식을 마비시킬 기만공약이 최우선이였다. 더 슬픈 일은 침략의 기도를 가진 외세에 통수권까지 섬기고도 그것이 매국인줄 모르는것이다.
이남의 진보계가 지난 4월에 하신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연설문에 주목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그분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계를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이라 명시하시였다. 결국 이북은 한치도 편차없는 길을 가고있는것이다.
지난 백년대에 관통되여있고 새 백년대계를 펼칠수 있는 철학, 미증유의 시대를 이끌어왔고 비약의 세기를 담보하는 3대진로를 가진 최고령도자를 또다시 모신것은 행운중의 행운이라 아니할수 없다.
자주로 인간의 존엄을 알고 선군으로 민족의 존엄을 지켰으며 사회주의로 존엄높은 삶을 누려온 여기에 북의 리정표의 진리성이 있으며 자주와 선군과 사회주의의 불가분리성이 있다.
최고령도자님께서 언명하신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성국가》라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론은 예나지금이나 하나뿐인 진리의 길을 가는 이북민중에 의하여 현실화되고있다. 이남에서 두 차례의 《선거》로 아비규환의 지겹고 숨가쁜 한해를 보낼 때 그들은 최고령도자님의 두리에 똘똘 뭉쳐 국방위원장님의 유훈을 실현하기 위한 의리의 세월을 엮어왔다. 요컨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론은 최고령도자와 국민사이에 흐르는 정의 세기로 정립된 이북식 론법이라는것을 이해의 열두달이 증명하였다. 북에서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세워가고있는 최첨단공장들과 발전소들, 봉사쎈터들, 변모되는 거리들과 곳곳에 꾸려진 유원지들을 보면서, 제국주의자들이 독점적지위와 자본을 위해 주권국가들을 억누르며 몇ct의 금강석과 몇bbl의 유전을 놓고 감행하는 무고한 나라들에 대한 침략행위를 보면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분명한 차이를 느낀다.
이러함에도 진실을 가리려는 세력은 먼저 말한다. 그들이 언론을 매수하여 사회주의에 대한 《취약성》홍보에 돈을 탕진하지만 이것만은 알아야 한다. 국민이 공감하면 그것은 진리라는것이다.
출중한 정치실력을 지니신 최고령도자님께서 계시고 절대적지지를 받는 당이 있으며 그 누구에게 예속됨이 없이 제 땅에서 자기의 리상을 실현해가는것을 긍지로 여기며 사는 이북민중이 부럽다. 진리를 찾지 못해 분신과 투신자살을 택하고 꽃나이에 승려가 되고 삭발을 하는 이남의 젊은이들을 볼 때마다 그 생각이 더욱 갈마든다.
가끔 네데를란드의 소박한 녀성의 말이 되새겨지군 한다.
《지금 이북말고 어느 사회에 가서 순수한 참된 인간의 모습을 찾아볼수 있는가. 이 아름다운 사회에 반하여 나는 이북지원사업을 신이 나서 해왔다. 이러한 사회가 붕괴되거나 개방되여 자본주의사회처럼 되면 인류의 미래는 더이상 찾아보기 힘들것이다. 제발 이북의 주체사회주의가 그대로 유지되기를 바란다.》
주체의 대로우에 엮어진 필수불가결의 3대진로의 종착점은 어떤 곳일가. 락원의 대명사 에덴일가. 당연히 인간의 리상이 완전히 실현된 부귀영화로운 나라일것이다.
이제는 게임이 아니다
2012년의 싸이버《전쟁》은 한반도를 둘러싸고 진행되였다.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경축 열병식 그리고 북에 대한 선제타격을 예상한 한미합동군사훈련이 그 골자이다.
외곡프로그람의 코딩은 늘 그러하듯 미국이였다. 주석님탄생 100돐을 앞두고 북에서 인공지구위성이 발사되자 미국은 그 위성이 동북아시아의 안전을 해친다는 요점을 언론에 흘렸다. 발사대를 가진 몇개의 나라와 위탁발사를 위주로 한 나라를 포함하여 세계 70여개 나라가 위성을 쏴올려도 되지만 북의 위성은 《미싸일》이여서 안된다는것이다.
천만에!! 명백한 사실은 미국도, 그 어느 나라도 미싸일기술을 리용하여 위성운반로케트를 만들어내고있다. 그러함에도 미국과 추종국들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1》호발사때에는《대포동 2》호, 이번에는 《장거리로케트》라는 신조어로 몰아붙였다.
주석님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최고령도자님의 연설과 막강한 무력시위를 본 사람이라면 북의 군력이 자위의 검과 방패라는것을 쉽게 알게 된다.
밖에서 보기에도 미국의 강권에 역스러워지는것은 미군산복합체와 독점자본가들을 살리기 위해 300여차의 전쟁을 하면서 피로 얼룩진 나라가 남에게 총한방 쏘지 않은 신성한 나라에 거는 생트집이다. 특히 열병식에서 대륙간탄도미싸일이 공개(세계에서 대륙간탄도미싸일을 가진 네번째나라)되자 주대없는 나라들을 규합하여 북의 존엄을 깎아내리고있는것이다.
미국이 왜 이러는가. 공정언론이라면 그 본심을 밝히는데서 견결해야 한다. 필자 역시 례외가 아니다.
당시의 정세는 미국에 있어서 탁상에서 고안할수 없는 기회였다. 목적실현의 명분이 생긴것이다. 지구상의 강력한 나라들이 있는 아시아를 아메리카합중국의 지배권에 넣기 위한 백악관의 계략이 좀처럼 잘 추진되지 않던 시기 조선의 위성을 《미싸일》로  몰아서라도  아시아의  《안보위기구실》을  만들어내는것이였다.  하여  미국은  자칭  국제헌병행세를 하며 북에서 주석님탄생 100돐경축 행사를 진행하고있을 때 각종 정찰기, 정찰위성, 이지스구축함, 첨단추적레이다 등 미싸일방어체계까지 총동원하여 아시아에 포위환을 형성하였다. 즉 아시아의 몇mile앞까지 좁히는데 성공하였다.
아시아의 《안보위기》에 대한 첫싸이버전쟁이 잦아든 시점에서 선명해지는것이 있다. 그것은 80여년전 주석님에 의해 선군사상이 창시된 때로부터 그 어떤 동란속에서도 북이 변함없이 추켜든 반제자주의 기치이다. 이제는 선군정치가 왜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으로 되는가와 북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반제자주를 포기하지 않은 리유를 알것 같다.
나는 미국이 몰아온 《안보위기》를 자위의 군력으로 가셔버리는것을 보면서 사회주의진지를 지키고있는 공화국과 이리처럼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지구상의 노다지들을 덮치고야마는 제국주주의와의 대결프로그람을 짜보았다.
답은 독자들에게 맡긴다. 잊지 말아야 할 부분은 반제자주를 필생의 원칙으로 지니신분께서 군사기술적우세는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며 적들이 원자탄으로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고 하신 말씀이다. 포악한 이리들에 대한 사형선고가 다른데 있지 않기때문이다.
지난해 8월에 있은 두번째 싸이버《전쟁》은 불과 불이 오고가는 진짜 전쟁예고편인것으로 하여 격렬하였다. 도화선은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는 북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한미합동군사훈련이였다. 북은 미군 3만여명에 《한국》군 5만 6천여명, 44만여명의 민간인들까지 동원된 광란적인 이 군사훈련을 명백히 전쟁도발로 규정하였다.
만약 적들이 신성한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조국통일대업을 성취하기 위한 전면적반공격전에로 이행할데 대한 최고사령관의 명령을 받은 북의 병사들, 로농적위대원들은 얻을것은 조국통일이고 잃을것은 분계선이라고 하면서 만단의 전투준비를 갖추고 진지를 차지하였다. 당시 이남은 며칠전 최고령도자님께서 27㏋발동선을 타시고 무도와 장재도의 섬방어대를 찾으시여 적들이 서툰 불질을 해댄다면 국부전쟁으로 그치지 말고 조국통일성전으로 이어가라고 명령하시여 기가 꺾인 상태였다. 이남국민들까지 자극적인 불장난에 거부감을 느끼며 제가 지른 불에 타죽게 된 신세를 한탄하고있었다. 과연 여기에 승부를 론할 여지가 있는가.
사실  무도와  장재도에 대한 시찰은 최고사령관께서 단신으로 방대한 무력, 유생력량과 맞서 이기신 한판승리였다. 그러나 그분은 자식을 찾은 어버이같이 군인들의 생활을 보살피고 포성을 들으며 성장하는 아기도 품에 안아 볼에 입맞춰주시는 여유로운 모습이시였다. 그처럼 자애로운분과 헤여지기 아쉬워 허리치는 바다에 뛰여들어 울며 바래우던 섬사람들의 모습은 력사에 전무후무한 화폭이였다.
재미통일학연구소 소장이 쓴 글 《<ㅁ-동-82531호> 목선이 말해주는 사연》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무력충돌위기의 긴장감이 감도는 최전선에서 아이들에게 사랑과 축복을 부어주시는 극적으로 대조적인 장면을 본 북측인민들은 무엇을 느꼈을가. 최고령도자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끝까지 선군혁명의 길을 함께 가려는 의지가 더 강해졌을것이다. …김정은제1위원장이 타고 서해 최전선으로 나간 27㏋의 작은 목선은 원자로 2기와 초대형 증기타빈 4대로 움직이는 핵추진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의 침입을 꺾을수 있다는 담력과 배짱의 상징으로 보인다.》
진리는 장난과 융합되지 않는다. 누구든 《북이 늘 해오던 강경발언》이라 생각하면 더 오산이다. 미국이 60여년간 품들인 대가가 강력해진 선군조선이라는것을 상기할 때 이제 이북을 다치면 저들은 더 크게 다친다는것쯤은 알아야 할것이다. 그것을 모르면 지능지수를 의심해야 한다.
북은 이리떼가 출몰하는 시각을 기다린다. 그들의 선언에 의하면 《흉악한 원쑤들을 죽탕쳐죽이고 천추의 한을 총결산》하려는 만단의 준비가 끝난 상태이다. 따라서 전쟁을 결심하기전에 핵을 핵으로 다스리는 북의 전술을 참고하여 새 방정식을 다시 세워야 할것이다. 이제는 게임이 아닌 진짜 싸움의 승부를 가르게 되였다.

세인이 다 아는것을 모르는 사람들
등록금이나 집값, 치료비를 모르는 나라가 있다는것을 뒤늦게 알게 된것은 필자의 무식을 드러내는것이자 언론의 수치이다. 이북에 대한 거짓선전의 효과라 어떤 나라는 쾌재를 올릴지 모르겠지만 인류의 리상이 진리를 찾는것이기에 진리를 아는데는 시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정말 등록금없이 배울수 있는 나라가 있는가? 이남의 《련합뉴스》에 의하면 어느 한 나라가 이북관광에 대한 글을 발표했더니 《그런 천국이 어디 있냐》며 반박했다고 하는데 그 사례가 바로 무료교육문제였다. 이북은 등록금 없이 배우는 천국이라고 확언할수 있다.
정확한 례를 보자. 지난해 9월 평양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 토의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의 첫 조항에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은 무료로 실시한다.》라고 명시되여있다.
북은 이미 1956년에 전반적초등의무교육제, 또 2년후에는 전반적중등의무교육제로 되면서 무료교육제를 실시하였다. 아이들이 11년간 무료의무교육을 받아온것만도 놀라운데 1년 더 늘어 12년이라니 실로 경탄을 금치 못할 일이다.
이북은 부유한 나라가 아니다. 아직은 어려움도 있다. 하지만 50여년간 교육비를 국가가 부담하고있을 뿐아니라 이것은 영원한 국책이라고 한다. 대학과 박사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교육기관에 등록금이 없고 곳곳에 있는 과외교양기지에서도 청소년들이 무료로 재능을 익힌다. 깊은 산골, 외진 섬마을 그 어디에 살아도 통학렬차, 통학뻐스, 통학배가 있어 아이들은 누구나 무료의무교육의 혜택을 입고있다.
그러나 나는 상반되는 현실에 살고있다. 《국회의원》선거의 날에 《4월11일은 반값등록금 실현하는 날》이라 요구하는 대학생대규모집회가 열리고 등록금때문에 학생들이 목숨을 끊는가 하면 반값등록금을 실현하자고 처녀들이 삭발투쟁을 멈추지 않고있다.
이남의 한해 등록금이 천만원이라는것을 알게 된다면 북주민들은 무엇을 생각할가. 분명 등록금을 모르는 나라를 건설하고 빛내여오신 선대수령들과 그 뜻을 그대로 이어가고계시는분에 대해 생각할것이다.
그들은 집값도 모른다. 정말 모른다는것을 인터네트를 통해 확증하였다. 지난해 9월 최고령도자님께서 부인과 함께 평양 중심부에 자리잡은 창전거리살림집에 입사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시였다는 소식은 원자탄을 쏜것만큼이나 충격적이였다. 사실 이 집은 국가로부터 거저 받은 집이였기때문이였다.
리해할수 없는것은 그렇게 훌륭한 주택을 평범한 로동자들이 무상으로 쓰고 산다는것과 최고령도자님께서 세간살이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이였다. 낳아준 부모보다 먼저 찾아가시여 새집들이기쁨을 나누시고 집집의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그분의 모습이 참으로 눈부시게 어려온다.
필자도 세방에서 산다. 거리에서 방황하는 미국의 1 600만 아이들에 못지 않게 이남에도 거주를 못하는 《서울역집들이》가 끊기지 않고 800여만사람들이 집없이 헤매고있다. 주택부자 10명이 가진 수백만US$의 집이 5 000여채에 이를 때 철거의 폭력에도 떠나지 못한 이들은 영영 지하에 잠드는 길을 택하고있다. 그들이 창전거리새집들이를 보았다면 무엇을 생각할가. 필자는 꿈에서나마 최고령도자님께서 부어주시던 축배와 부인께서 손수 지어 근로자들에게 맛보이신 그 음식의 진맛을 상상해보군 한다.
그들은 치료비가 얼마인지 아는가? 1952년부터 무상치료제가 실시되였으니 새 세대들은 치료비란 말을 모른다. 누구나 태여나면 호담당의사들이 건강을 책임져주고있고 일단 병이 나면 무료로 치료받는다.
지난해 11월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를 찾으신 최고령도자님의 모습이 종종 떠오른다. 그분은 어머니들의 어머니다운 모습이시였다. 국방위원장님께서 발기하시여 건설되는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를 전국의 녀성들을 위한 종합의료봉사기지, 과학연구기지로 꾸리도록 하시기 위해 지성을 바쳐오신 그분의 모습을 보니 수십만원의 해산비로 고통받는 이남의 녀성들, 삼성전자의 피해로 병이 난 딸에게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유서를 남기고 간 그 어머니생각으로 마음이 쓰리다.
등록금, 집값, 치료비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 반대의 경우를 납득시킨다는것은 어려운 일이다. 왜냐면 자본주의제도는 돈의 함수가 곧 결과이기때문이다. 돈때문에 살고죽는 사람들과 서로 도우며 국가의 혜택으로 평등하게 사는 사람들과의 인식상차이는 필연적인것이다.
그러나 진리에 대한 동경은 막을수 없다. 이제는 《가난에 쪼들린 사람들과 참된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던 《자유의 녀신》의 유혹이 시효가 된것 같다. 평생 사랑을 설교하던 미국의 빌 그라함목사는 이북방문인상기에서 인류가 바라던 리상사회를 알려거든 조선에 가보라고 밝혔다.
이것은 경전이 아니라 현실에서 찾은 진정한 사랑에 대한 설교이다. 바로 북의 시책이 국민에 대한 사랑의 리념에 기초한것으로서 마침내는 모두가 참된 사랑을 나누며 순결한 인간으로 살아가고있는데 대한 격찬이 아닐가.

북의 힘은 어디에 있는가
지난해 12월 12일 북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우주에 쏴올렸다. 8개월전에 나타난 결함을 분석하고 정밀도를 개선하여 운반로케트 《은하-3》으로 궤도에 진입시킴으로써 북은 평화적우주리용기술의 종심에 확고히 다가섰다.
《자주민보》 12월 14일부에 게재된 《인류 최초로케트와 위대한 우리 민족》이라는 글에는 《지금까지 세계는 미국의 눈을 속일수 없었지만 북의 위성발사성공으로 세계경찰임을 자처하던 미국의 신화는 깨여지고 북은 명실공히 새로운 우주강자로 발돋음했다. 반만년력사에 우리 민족은 위대한 민족이다.》라고 서술되여있다.
바로 그 신화를 깬것이 100% 북의 원료와 기술, 힘이라는 생각에 자못 마음이 부푼다. 사실 그 말을 당당히 할수 있는 나라가 몇이나 되는가. 미국도 인공지구위성의 핵심을 수입한다고 했다.
《미싸일》론자들의 랑설을 산산 쪼각내며 극궤도를 돌고있는 위성으로 짚어보는 생각이 있다. 그것은 그들이 북의 진정한 힘을 아직 모른다는것이다. 이 시각도 오만한 나라들이 꾸며대는 구설수의 요점은 경제생활이 어려운데 왜 위성을 쏘느냐이다. 하다면 북주민들에게 직접 물어보라. 이미 그들은 백번 허리띠를 졸라매도 위성제작 및 발사국이 되려는 의지를 꺾지 않겠다고 했었다. 위성과 바꾼 한순간의 만족한 생활로 나라를 빼앗겼던 치욕과 약소민족의 설음을 절대로 씻어내지 못한다는것이 그들의 잠재의식이다.
눈물의 바다에서 우주로! 령도자를 잃고 가슴치던 사람들이 김일성주석님 탄생 100돐이 되는 해에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릴데 대한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유훈을 끝끝내 실현한 힘의 기본은 일반력학관계로 설명할수 없는 초인간적힘 즉 정신력이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는 그야말로 자립경제에 대한 증명이고 정신력에 대한 정답이며 진리에 대한 웅변이였다.
이런 나라에 힘의 비등식을 강요하는것은 어리석은 일이 아닐수 없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이 진행한 2012년의 인물을 선정하는 온라인투표에서 압도적표수의 제1위가 최고령도자님이시였는데 만약 한발 더 나가 자기와 같지 않으면 적이라는 독설적기준에 《NO》를 해보라. 그러면 네티즌들은 그 신비한 힘의 비결을 알아내지 않을가싶다.
북의 정신력은 어디에 시원을 두고있을가. 그런 눈으로 고찰하여 읽어본것이 최고령도자님의 저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였다. 여기에는 위성발사뿐아니라 모든것을 가능케 하는 정신력의 뿌리가 설명되여있었다.
김정일애국주의, 이 일곱글자에 국방위원장님의 한생이 비껴있다. 그분의 인생을 특징짓는 인민행렬차와 야전복, 주민들이 사는  곳마다  공간없이  밟으신  현지지도자욱들,  선군길에  겪으신 고행의 언덕과 부강조국건설을 진두지휘하시던 그분의 헌신적모습이 보여온다. 하기에  최고령도자님께서는  그  본질적내용으로  보나  생활력으로  보나  김정일애국주의는 오직 국방위원장님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다고 하신것이다.
필자가 그 저작을 읽을 때의 심경도 충격적이였는데 그분의 휘하에서 뼈대를 굳힌 국민들은 어떻게 느껴졌을가. 인생의 좌우명으로 되였을 가능성이 높다. 평시에 그분의 애국적한생에 마음적시던 국민들에게는 그 단어가 메가톤급 힘으로 폭발하게 될 투신과 헌신, 열정의 점화가 아닐수 없다. 돈의 매개물인 소신으로 진리가 담긴 좌우명을 론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이지만 결론은김정일애국주의는 위인의 한생에 가장 어울리는 단어결합일 뿐아니라 그 종심과 생명력에 있어서 무한대하다는것이다.
따라서 김정일애국주의가 삶의 등대, 라침판으로 되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발전만이 아닌 기적을 필요로 하고 발전된 나라만이 아닌 부귀영화로운 나라를 건설하려는 북의 목표에 걸맞는 그 이상의 추동력은 없을것 같다.
북주민들은 슬픔을 이겨내면서 그 마음을 싹틔워 자기 집뜰, 자기 마을, 자기 고향을 가꾸고 공장들을 개건하였으며 모든 부문에 걸쳐 CNC화를 다그쳤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공적발사로 인터네트에 도배된 적대세력의 비난의 글들을 초기화시키고 주체100년대의 첫해력사를 빛나게 장식하였다.
그 힘이라면 6.15와 10.4선언의 리행도 먼 래일의것이 아니다. 최고령도자님의 저작에 밝혀져있듯이 온 민족이 그분의 명언을 깊이 새기고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누구나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애국애족의 리념을 받들어야 한다. 그뜻으로 뭉치면 민족이 일구월심 바라던 통일을 이루고 그 뜻을 버리면 한반도의 절반을 외세에 빼앗기게 된다는 여기에 국방위원장님께서 내놓으신 조국통일리념이 진리의 대강으로 되는 근거가 있다.
김정일애국주의로 전진하는 이북에 과연 두려운것이 있을가. 이런 나라에 대한 훼방은 계란으로 바위까기이며 이런 나라를 상대로 한 《전략적인내》는 전반적몰락으로 바뀐다는것을 빨리 알아야 한다.
이북민중의 마음에 김정일애국주의가 간직되여 있어 행성의 장엄한 지각변동이 기대된다. 미국의 CNN방송이 개선청년공원을 현지보도하면서 《당신들의 눈이 잘못된것이 아닙니다. 여기는 사회주의북조선입니다.》라고 서두를 뗐듯이 수십억시청자들은 미구에 이 말을 자주 듣게 될것이다.
세상에 진리로 뭉쳐진 힘보다 더 큰 힘은 없다. 만능의 힘의 추진력인 김정일애국주의로 큰 걸음을 뗀 북의 2012년은 보다 약동할 2013년에 계주봉을 넘겼다.
 






민족의 안녕과 평화를 수호해주신 절세의 애국자

TELEGIORNALE DALLA COREA DEL NORD
민족의 안녕과 평화를 수호해주신 절세의 애국자
남조선의 각계층과 해외동포들은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고 평화를 수호해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실록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경기도 군포시의 재야인사 리경원은 북이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고 강성대국의 도약대를 마련한 경이적인 현실은 선군정치가 얼마나 위력하고 리상적인 정치인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바로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가 있기에 우리 겨레의 운명이 수호되고 민족의 존엄이 세상에 높이 선양되였다고 말하였다.
한 퇴역장교는 내가 김정일국방위원장을 그토록 경모하는것은 강위력한 선군정치로 민족앞에 들이닥친 위기를 막고 겨레의 안녕을 지켜주신 그분의 절세의 위인상에 매혹되였기때문이라고 토로하였다.
서울의 한 로동자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한 선군령도, 선군정치에 의해 우리 민족은 세계를 굽어보며 사는 존엄높은 민족으로 되였고 전쟁의 참화를 모르고있다. 지금 내외반통일세력이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며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망동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미국을 무릎끓게 하셨다. 미국은 봉쇄와 군사적압박으로 북을 굴복시키려 했지만 오히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핵억제력으로 미국이 백기를 들고 회담장에 나오게 하시였다.》, 《선군정치로 민족의 자주권수호》, 《선군정치를 선택한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결단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것》이라고 격찬하였다.
장일중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명예회장은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조선반도의 평화를 지켜준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은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과의 대결에서 혁혁한 승리를 이룩하신 21세기 선군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의 끊임없는 선군장정으로 이북은 당당한 핵보유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칠수 있었으며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우뚝 솟아오르게 되였고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을 초강경고압자세로 제압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겨레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
선군정치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민족의 생존을 지켜주는 평화의 보검이다.
선군정치에 의해 평화가 보장되고 조국통일의 밝은 전도가 펼쳐지고있다.》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한 생애와 불멸의 업적은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겨레의 마음속에 영원히 빛날것이다.

궤도 기상 위성을 이끌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 - 북한 정부는 큰 사명을 만들었습니다

IL LANCIO DEL MISSILE CHE HA
PORTATO IN ORBITA IL SATELLITE METEO
PRODOTTO DALLA COREA DEL NORD
궤도 기상 위성을 이끌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 
북한 정부는 사명을 만들었습니다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새해의 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쳐갈 애국충정의 분출
인공지구위성발사성공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 평양 출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 10여만 수도시민들
수십리 연도에서 뜨겁게 환송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조선의 우주과학기술과 종합적국력을 힘있게 과시하고 필승의 신심드높이 들어선 주체102(2013)년 새해의 첫 진군길에서 위대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를 보여주는 화폭이 펼쳐졌다.
인공지구위성발사성공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초청을 받고 영광과 행복의 최절정에 올라 뜻깊은 평양참관의 나날을 보내고 귀로에 올랐다.
4일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 10여만 수도시민들이 이들을 열렬히 환송하였다.
이날 수도의 거리거리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펼치신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승리의 표대따라 폭풍쳐 내달릴 굳은 의지를 안고 또다시 우주과학의 최첨단돌파를 위한 길에 오른 위훈자들을 떠나보내는 환송열기가 굽이쳤다.
5천년민족사의 특대사변, 전인민적인 대경사를 안아온 우주정복자들이 지나게 될 평양역으로부터 영광거리, 김일성광장, 창전거리, 만수대거리, 보통문, 영웅거리, 전승광장, 4. 25문화회관, 룡흥네거리, 련못동에 이르는 수십리 연도는 명절일색으로 단장되여있었다.
연도의 곳곳에는 《평양초청행사참가자들을 열렬히 환송한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 만세!》라는 구호판들과 글발들이 세워져있었으며 공화국기, 붉은기들이 나붓기고있었다.
축하의 꽃다발들을 안고 연도에 달려나온 군중들의 가슴마다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고 신심과 희망에 넘쳐 조국의 강성부흥을 위한 새로운 투쟁에 떨쳐나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인공지구위성발사성공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이 숙소인 평양고려호텔에서 출발하였다.
호텔앞은 주체위성발사를 완전성공시켜 참된 애국은 백두산위인들의 숭고한 리상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는데 있다는것을 보여준 미더운 우주정복자들을 위한 뜨거운 환송열기로 차넘쳤다.
김영남동지, 최영림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박도춘동지, 김영춘동지, 강석주동지, 김양건동지, 김영일동지, 김평해동지, 곽범기동지, 문경덕동지, 주규창동지, 로두철동지, 조연준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호텔에서 환송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은정속에 보낸 20여일간의 평양체류의 나날 소중히 간직한 추억을 안고 떠나는 위훈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눈물머금는 호텔종업원들, 어머니당의 사랑이 더 잘 미치도록 하기 위해 따뜻이 보살펴주며 살뜰한 정을 기울여온 봉사자들을 뜨겁게 포옹해주는 우주정복자들…
석별의 정을 뜨겁게 나누는 속에 위훈자들을 태운 뻐스행렬이 출발하자 철도성녀성취주악단이 주악하는 《불패의 강국이여 앞으로》, 《발걸음》의 노래선률이 울리는 연도에서 평천구역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열렬히 바래주었다.
최첨단수준에 올라선 우리의 우주과학기술의 위력을 만방에 과시한 위훈자들의 견인불발의 투쟁에 자기를 비추어보며 생산에서 혁신을 창조해온 김정숙평양제사공장, 평양326전선공장, 평양베아링공장 종업원들을 비롯한 근로자들은 열정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평양역앞 연도에서 륙교1동 주민들이 꽃물결로 위훈자들을 반갑게 맞이하였다.
군중들의 열렬한 환송의 물결을 헤가르며 뻐스행렬이 영광거리에 들어서자 환송열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일전우, 제일동지로 불러주신 우주정복의 위훈자들을 향해 두팔벌려 환호를 보내는 승리1동을 비롯한 락랑구역의 주민들, 자기도 어서 커서 우주과학자가 되겠다고 결의다지면서 발돋움을 하며 뻐스에 탄 형님, 누나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는 어린이들의 모습도 보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고 2012년에 첫 실용위성을 쏴올리기 위해 피타는 열정을 바쳐온 이들, 실패에도 주저를 모르고 불굴의 정신력을 분출시켜 민족사적대경사를 안아온 자랑스러운 아들딸들이기에 바래워주는 마음 그렇듯 진실하고 열렬한것이 아닌가.
평양체류의 나날 이르는 곳마다에서 축하의 꽃다발을 흔들며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던 환대를 해주던 시민들, 헤여지는 이 시각 연도에 달려나와 뜨겁게 전송해주는 수도 각계층 근로자들의 친혈육의 정에 우주정복자들은 눈시울을 적시였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100% 국산화된 주체의 위성, 나라의 첫 과학기술위성을 쏴올린것이 너무도 대견하시여 12월의 이른새벽 흰눈덮인 머나먼 길을 달려 위성발사장을 찾으시고 특별초청을 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속에 평양체류의 나날은 끝없는 행복속에 흘러갔다.
우주정복자들을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참된 전사, 제자들이라고 하시며 그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어버이장군님께승리의 보고를 드리시고 당중앙위원회청사에 부르시여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으며 성대한 축하연도 거듭 마련해주신경애하는 원수님.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고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온 세계에 과시하였다고 100여명에게 공화국영웅칭호도 안겨주시고 위훈자들모두에게 선물도 가슴한가득 안겨주신 절세위인의 크나큰 은정.
하나를 주시면 열, 백을 더 주고싶어하시는 절세위인의 사랑은 음악회, 공연관람과 릉라곱등어관, 통일거리운동쎈터, 창전해맞이식당 등의 참관일정에도 뜨겁게 어려있어 그들은 꿈같은 나날들을 보내였다.
위훈자들에게 있어서 평양참관의 나날은 다심하고 웅심깊은 어머니당의 사랑을 한껏 받아안고 일생을 두고 감회깊이 추억할 행복의 하루하루였고 선군시대 우주과학자의 영예를 가슴뿌듯이 절감한 긍지와 기쁨의 순간순간이였다.
새로운 포부를 안고 우주과학기술의 최첨단돌파전이 벌어질 초소로 떠나가는 자기들을 뜨겁게 바래워주는 시민들의 모습에서 조국과 인민의 기대와 신뢰를 가슴후덥게 느끼며 위훈자들은 군중들에게 열정적으로 답례를 보내였다.
뻐스행렬이 환송의 꽃물결 설레이는 연도들을 지나 김일성광장을 가까이하였다.
성스러운 우리 당력사,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부강조국건설사와 더불어 선군조선의 위대한 혼연일체를 과시해온 광장으로 뻐스행렬이 들어서자 위훈자들의 가슴마다는 크나큰 격정에 휩싸이였다.
어버이수령님탄생 100돐경축 열병광장에서 우리모두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답게, 장군님의 전사, 제자답게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하시며 최후의 승리에로 부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충정의 호소따라 유훈관철에로 줄달음쳐온 우리 군대와 인민.
우주과학의 최첨단돌파전은 어버이장군님의 위대한 애국의 신념을 삶의 좌우명으로 삼고 투쟁으로 이어온 위훈의 나날이였다.
세계를 향한 지식의 탑을 높이 쌓아 인공지구위성의 궤도진입을 완전성공시킨 간고하고도 보람찬 나날들에 간직한것은 위대한장군님의 유훈을 기어이 결사관철할 불타는 충정이였고 고결한 당적량심이였으며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필승의 의지, 담력과 배짱이였다.
크나큰 믿음과 사랑으로 천백배의 힘과 용기, 애국의 열기를 북돋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아래 우리의 첫 실용위성이 우주에 날아오르는 시각을 맞이할수 있었음을 력사의 광장에 새기려는듯 위훈자들은 끝없는 긍지와 행복감에 넘쳐 군중들을 향해 손을 저어주었다.
조선인민내무군군악단이 주악하는 《위대한 내 나라》, 《돌파하라 최첨단을》의 노래선률이 군중들의 마음을 뜨겁게 울려주는 속에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림업성,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등의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대학생들이 꽃다발을 열정적으로 흔들며 위훈자들을 맞고 보내였다.
젊고 쟁쟁한 우주과학자, 기술자들의 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보며 그들처럼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기여할 열의안고 의학과학원 약학연구소 연구사들도 《성과를 바랍니다.》라고 웨치며 환송의 인사를 보내였다.
《안녕히 가십시오.》, 《건강하십시오.》 시민들의 목소리 마디마디에서 뜨거운 진정을 느끼며 위훈자들은 열광적으로 손을 흔들면서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려갈 강성부흥의 찬란한 래일을 펼쳐보이는 창전거리의 인민극장과 현대적인 초고층건물들, 인민의 행복의 웃음높은 봉사시설들을 바라보며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다시금 새겨안는 우주정복의 위훈자들.
수도 평양의 아름다운 모습, 시민들의 밝고 명랑한 얼굴에서 보다 높은 리상과 포부, 탐구의 열망, 애국충정의 의지를 굳게 간직하고 떠나는 그들모두의 눈가에는 래일의 승리에 대한 확신이 넘쳐흘렀다.
내 마음의 고향, 평양이여 잘 있으라! 언제나 너를 안고 살리.
당과 조국의 믿음, 인민의 기대를 깊이 간직하고 《광명성》위성들과 현대적인 운반로케트들을 더 많이 개발하여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을 더 높이 떨쳐갈 결의가 우주정복자들의 가슴마다에 차넘쳤다.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번영하며 자위로 굳건한 내 나라, 내 조국을 우주강국으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키기 위한 애국의 한길에서 빛나는 자욱을 새겨갈 위훈자들의 마음을 담아서인가 뻐스행렬은 환송의 물결을 헤가르며 기운차게 달리였다.
보통강구역과 대동강구역의 수많은 군중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보통문을 지난 뻐스행렬이 영웅거리에 들어섰다.
연도에 줄지어 늘어선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이 주체위성의 성공적인 발사로 천만군민에게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 백두산대국의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린 미덥고 장한 승리자들에게 열광적인 박수를 보내였다.
어머니당과 온 나라 군민의 사랑과 축복을 받아안고 용기백배하여 우주과학기술의 새 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격전장으로 달려가는 위훈자들의 뻐스행렬이 전승광장에 이르자 조선인민군군악단의 환영곡이 힘차게 울려퍼졌다.
최룡해동지, 현영철동지, 김격식동지, 김원홍동지, 리명수동지, 김창섭동지, 리병삼동지와 무력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이 우주정복자들을 맞이하였다.
인민군군인들과 혁명학원학생들이 뻐스들에 올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제일전우, 제일동지로 영광의 단상에 오른 선군조선의 영웅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위대한 당의 위업을 총대로 담보해가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인 인민군대가 굳건하기에 승리의 오늘이 마련되였음을 절감하며 위훈자들은 보다 큰 위훈을 약속하였다.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어떻게 결사관철하며 조국에 대한 사랑을 어떻게 분출시켜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준 우주정복의 위훈자들처럼 선군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무장으로 굳건히 수호해나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
우리 당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받들어나가는 길에 언제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진정한 전우, 영원한 혁명동지로 살며 조국이 부르는 결전의 시각이 오면 무비의 용맹을 떨쳐갈 철의 의지가 굽이치는 속에 뻐스행렬이 전승광장을 벗어났다.
비파거리와 4. 25문화회관광장에서 모란봉구역과 만경대구역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어머니당의 최상최대의 사랑을 받아안고 귀로에 오른 위훈자들을 뜨겁게 바래워주었다.
보내는 마음, 떠나는 마음이 하나가 되여 연도에 굽이치는 열정의 바다.
이는 정녕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백두산대국의 광명한 미래가 펼쳐지는 새로운 진군길에 들어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애국충정이고 혁명적기상이다.
이제 세계는 선군조선의 대지를 박차고 우주로 날아오른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처럼 강성조선의 휘황찬란한 래일을 향해 대혁신, 대비약을 창조하며 끊임없이 질풍쳐 내달리는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장엄한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룡흥네거리에서 열렬한 환송의 인사를 보내는 시민들, 그들에게 답례를 보내는 우주정복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승리에 대한 확신이 뜨겁게 어려있었다.
군중들의 환송열기는 련못동앞 도로에서 절정을 이루었다.
조선인민내무군녀성취주악단이 연주하는 환영곡이 힘차게 울리는 연도에서 대성구역의 근로자들이 떨쳐나와 환송의 꽃바다를 펼치며 위훈자들을 바래워주었다.
희세의 선군령장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을 과시하며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억세게 걸어갈 신념과 의지에 넘친 군중들속에서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구호들이 힘차게 터져나와 수도의 하늘가에 울려퍼지였다.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우주에 떨치며 힘차게 나아갈 열의에 넘친 위훈자들을 태운 뻐스행렬은 기운차게 달리였다.
한편 이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속에 평양참관의 나날을 보낸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은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하여 일군들, 가족, 친척들과 감격적인 상봉을 하였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인 발사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에 대한 수도시민들의 열렬한 환송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 천만군민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한 장엄한 화폭이였다.
 



INCONCILIABILITÀ TRA FEDE CRISTIANA E MASSONERIA [DICHIARAZIONE DELLA CONGREGAZIONE PER LA DOTTRINA DELLA FEDE] - IL PREMIER MARIO MONTI E' AVVERTITO: NON SI PUO' ESSERE UN CATTOLICO PRATICANTE E NELLO STESSO TEMPO FAR PARTE DI POTENTI LOBBY MASSONICHE ITALIANE E INTERNAZIONALI! CHE COSA SCEGLIERA' IL PREMIER MARIO MONTI? PAPA BENEDETTO XVI° O IL GRAN MAESTRO DELLA LOGGIA?

Il 26 Novembre 1983 la Congregazione per la Dottrina della Fede pubblicava una dichiarazione sulle associazioni massoniche (cfr AAS LXXVI [1984] 300).
A poco più di un anno di distanza dalla sua pubblicazione può essere utile illustrare brevemente il significato di questo documento.
Da quando la Chiesa ha iniziato a pronunciarsi nei riguardi della massoneria il suo giudizio negativo è stato ispirato da molteplici ragioni, pratiche e dottrinali. Essa non ha giudicato la massoneria responsabile soltanto di attività sovversiva nei suoi confronti, ma fin dai primi documenti pontifici in materia e in particolare nella Enciclica «Humanum Genus» di Leone XIII (20 aprile 1884), il Magistero della Chiesa ha denunciato nella Massoneria idee filosofiche e concezioni morali opposte alla dottrina cattolica. Per Leone XIII esse si riconducevano essenzialmente a un naturalismo razionalista, ispiratore dei suoi piani e delle sue attività contro la Chiesa. Nella sua Lettera al Popolo Italiano «Custodi» (8 dicembre 1892) egli scriveva: «Ricordiamoci che il cristianesimo e la massoneria sono essenzialmente inconciliabili, così che iscriversi all’una significa separarsi dall’altra».
Non si poteva pertanto tralasciare di prendere in considerazione le posizioni della Massoneria dal punto di vista dottrinale, quando negli anni 1970-1980 la S. Congregazione era in corrispondenza con alcune Conferenze Episcopali particolarmente interessate a questo problema, a motivo del dialogo intrapreso da parte di personalità cattoliche con rappresentanti di alcune logge che si dichiaravano non ostili o perfino favorevoli alla Chiesa.
Ora lo studio più approfondito ha condotto la Sacra Congregazione per la Dottrina della Fede a confermarsi nella convinzione dell’inconciliabilità di fondo fra i principi della massoneria e quelli della fede cristiana.
Prescindendo pertanto dalla considerazione dell’atteggiamento pratico delle diverse logge, di ostilità o meno nei confronti della Chiesa, la Sacra Congregazione per la Dottrina della Fede, con la sua dichiarazione del 26.11.83, ha inteso collocarsi al livello più profondo e d’altra parte essenziale del problema: sul piano cioè dell’inconciliabilità dei principi, il che significa sul piano della fede e delle sue esigenze morali.
A partire da questo punto di vista dottrinale, in continuità del resto con la posizione tradizionale della Chiesa, come testimoniano i documenti sopra citati di Leone XIII,
derivano poi le necessarie conseguenze pratiche, che valgono per tutti quei fedeli che fossero eventualmente iscritti alla massoneria.
A proposito dell’affermazione sull’inconciliabilità dei principi tuttavia si va ora da qualche parte obiettando che essenziale della massoneria sarebbe proprio il fatto di non imporre alcun «principio», nel senso di una posizione filosofica o religiosa che sia vincolante per tutti i suoi aderenti, ma piuttosto di raccogliere insieme, al di là dei confini delle diverse religioni e visioni del mondo, uomini di buona volontà sulla base di valori umanistici comprensibili e accettabili da tutti.
La massoneria costituirebbe un elemento di coesione per tutti coloro che credono nell’Architetto dell’Universo e si sentono impegnati nei confronti di quegli orientamenti morali fondamentali che sono definiti ad esempio nel Decalogo; essa non allontanerebbe nessuno dalla sua religione, ma al contrario costituirebbe un incentivo ad aderirvi maggiormente.
In questa sede non possono essere discussi i molteplici problemi storici e filosofici che si nascondono in tali affermazioni. Che anche la Chiesa cattolica spinga nel senso di una collaborazione di tutti gli uomini di buona volontà, non è certamente necessario sottolinearlo dopo il Concilio Vaticano II. L’associarsi nella massoneria va tuttavia decisamente oltre questa legittima collaborazione e ha un significato ben più rilevante e determinante di questo.
Innanzi tutto si deve ricordare che la comunità dei «liberi muratori» e le sue obbligazioni morali si presentano come un sistema progressivo di simboli dal carattere estremamente impegnativo. La rigida disciplina dell’arcano che vi domina rafforza ulteriormente il peso dell’interazione di segni e di idee. Questo clima di segretezza comporta, oltre tutto, per gli iscritti il rischio di divenire strumento di strategie ad essi ignote.
Anche se si afferma che il relativismo non viene assunto come dogma, tuttavia si propone di fatto una concezione simbolica relativistica, e pertanto il valore relativizzante di una tale comunità morale-rituale lungi dal poter essere eliminato, risulta al contrario determinante.
In tale contesto, le diverse comunità religiose, cui appartengono i singoli membri delle Logge, non possono essere considerate se non come semplici istituzionalizzazioni di una verità più ampia e inafferrabile. Il valore di queste istituzionalizzazioni appare, quindi, inevitabilmente relativo, rispetto a questa verità più ampia, la quale si manifesta invece piuttosto nella comunità della buona volontà, cioè nella fraternità massonica.
Per un cristiano cattolico, tuttavia, non è possibile vivere la sua relazione con Dio in una duplice modalità, scindendola cioè in una forma umanitaria - sovra confessionale e in una forma interna - cristiana. Egli non può coltivare relazioni di due specie con Dio, né esprimere il suo rapporto con il Creatore attraverso forme simboliche di due specie. Ciò sarebbe qualcosa di completamente diverso da quella collaborazione, che per lui è ovvia, con tutti coloro che sono impegnati nel compimento del bene, anche se a partire da principi diversi. D’altronde un cristiano cattolico non può nello stesso tempo partecipare alla piena comunione della fraternità cristiana e, d’altra parte, guardare al suo fratello cristiano, a partire dalla prospettiva massonica, come a un «profano».
Anche quando, come già si è detto, non vi fosse un’obbligazione esplicita di professare il relativismo come dottrina, tuttavia la forza relativizzante di una tale fraternità, per la sua stessa logica intrinseca ha in sé la capacità di trasformare la struttura dell’atto di fede in modo così radicale da non essere accettabile da parte di un cristiano, «al quale cara è la sua fede» (Leone XIII).
Questo stravolgimento nella struttura fondamentale dell’atto di fede si compie, inoltre, per lo più, in modo morbido e senza essere avvertito: la salda adesione alla verità di Dio, rivelata nella Chiesa, diviene semplice appartenenza a un’istituzione, considerata come una forma espressiva particolare accanto ad altre forme espressive, più o meno altrettanto possibili e valide, dell’orientarsi dell’uomo all’eterno.
La tentazione ad andare in questa direzione è oggi tanto più forte, in quanto essa corrisponde pienamente a certe convinzioni prevalenti nella mentalità contemporanea. L’opinione che la verità non possa essere conosciuta è caratteristica tipica della nostra epoca e, nello stesso tempo, elemento essenziale della sua crisi generale.
Proprio considerando tutti questi elementi la Dichiarazione della S. Congregazione afferma che la Iscrizione alle associazioni massoniche «rimane proibita dalla Chiesa» e i fedeli che vi si iscrivono «sono in stato di peccato grave e non possono accedere alla Santa Comunione».
Con questa ultima espressione, la S. Congregazione indica ai fedeli che tale iscrizione costituisce obiettivamente un peccato grave e, precisando che gli aderenti a una associazione massonica non possono accedere alla Santa Comunione, essa vuole illuminare la coscienza dei fedeli su di una grave conseguenza che essi devono trarre dalla loro adesione a una loggia massonica.
La S. Congregazione dichiara infine che «non compete alle autorità ecclesiastiche locali di pronunciarsi sulla natura delle associazioni massoniche, con un giudizio che implichi deroga a quanto sopra stabilito». A questo proposito il testo fa anche riferimento alla Dichiarazione del 17 febbraio 1981, la quale già riservava alla Sede Apostolica ogni pronunciamento sulla natura di queste associazioni che avesse implicato deroghe alla legge canonica allora in vigore (can. 2335).
Allo stesso modo il nuovo documento, emesso dalla Sacra Congregazione per la Dottrina della Fede nel novembre 1983, esprime identiche intenzioni di riserva relativamente a pronunciamenti che divergessero dal giudizio qui formulato sulla inconciliabilità dei principi della massoneria con la fede cattolica, sulla gravità dell’atto di iscriversi a una loggia e sulla conseguenza che ne deriva per l’accesso alla Santa Comunione. Questa disposizione indica che, malgrado la diversità che può sussistere fra le obbedienze massoniche, in particolare nel loro atteggiamento dichiarato verso la Chiesa, la Sede Apostolica vi riscontra alcuni principi comuni, che richiedono una medesima valutazione da parte di tutte le autorità ecclesiastiche.
Nel fare questa Dichiarazione, la Sacra Congregazione per la Dottrina della Fede non ha inteso disconoscere gli sforzi compiuti da coloro che, con la debita autorizzazione di questo Dicastero, hanno cercato di stabilire un dialogo con rappresentanti della Massoneria. Ma, dal momento che vi era la possibilità che si diffondesse fra i fedeli l’errata opinione secondo cui ormai la adesione a una loggia massonica era lecita, essa ha ritenuto suo dovere far loro conoscere il pensiero autentico della Chiesa in proposito e metterli in guardia nei confronti di un’appartenenza incompatibile con la fede cattolica.

Mario Monti è un massone (ovvero come fare a pezzi il giornalismo italiano)

Continuano le pseudo - inchieste interessate sul Presidente del Consiglio e si ritorna a parlare dell'appartenenza alla massoneria del professor Monti. Salvo poi rendersi conto che in effetti...

ROMA - (ITALIA) - Eravamo tutti rimasti leggermente scioccati quando qualche giorno fa, in seguito all'investitura conferita dal Presidente della Repubblica a Mario Monti, venimmo a sapere che il neo-premier portava con sè un segreto inconfessabile. Ebbene sì, venimmo a scoprire grazie allo scoop di un noto giornale scandalistico che l'intoccabile Monti, austero e sobrio, durante gli anni del Liceo si era beccato un bel 5 in educazione fisica. Al là di qualche reazione scomposta, di qualche presa di distanza e di qualche dichiarazione imbarazzata, il mondo politico reagì alla notizia continuando ad accordare fiducia al Presidente del Consiglio. Del resto, la speranza, o meglio, la certezza era che l'influenza di una simile notizia – bomba sull'andamento dei mercati non fosse così dirompente. Andiamo avanti e cerchiamo di non accusare il colpo, questo il ragionamento che un pò tutti facevano. Placatosi il trambusto iniziale le cose sembravano avviarsi per il verso giusto.
Ora però il mondo politico deve fare i conti con una nuova e più spinosa grana per Mario Monti. La notizia, riportata sempre dallo stesso “gruppetto di soliti noti”, è di quelle che possono da sole determinare una crisi di governo: Mario Monti è un massone.
Cioè, a dirla tutta, non proprio un massone di quelli con il cappuccio in testa ed il triangolino nella mano sinistra, ma uno che in ogni caso ha avuto e continua ad avere rapporti con la massoneria. Cioè, non è che questi rapporti siano accertati, però si hanno buone ragioni per crederlo. In realtà non è che le ragioni siano poi tante, però la lettera inviata dal capo del Grande Oriente democratico a Monti sembra confermare la tesi. Vabbeh, poco importa se il Venerabile Maestro Magaldi sembra inviare lettere un pò a chiunque, Mario Monti è massone….punto e basta!
Sono certo che ci perdonerete per l'esserci lasciati andare a qualche considerazione ironica. Ma a volte, l'insistenza con la quale si cerca di “fabbricare” lo scoop non può che esser trattata con ironia. In una situazione come quella che vive il nostro Paese, piuttosto che preoccuparsi di costruire castelli di carta, un' informazione seria ed impegnata dovrebbe avere il coraggio di monitorare con costanza l'operato del Governo. E se le “indagini” di certa carta stampata fanno sorridere, non si può che ritornare estremamente seri nel commentare tutta una serie di fatti che stanno accadendo in questi giorni.
Dalla chiusura dello stabilimento di Termini Imerese alla nomina di Petruzzelli all'anti-trust, dall'intervento del Ministro del Lavoro Fornero all'assemblea della Cna al vertice italo-franco-tedesco di Strasburgo, le questioni che affollano l'agenda politica sono davvero tante. In questo contesto, più che preoccuparci di perpetrare il teatrino delle fantasticherie, dovremmo tutti prodigarci in uno sforzo comune teso a far riguadagnare alla politica quel ruolo al quale sembra aver abdicato.
Nel tempo in cui viviamo, negli anni della crisi economica più forte che il mondo ha conosciuto dal secondo dopoguerra, negli anni del decadimento sociale e politico del nostro Paese, di tutto abbiamo bisogno tranne che di una informazione che faccia avanspettacolo.

Il Professore Mario Monti è oggi ufficialmente:

- Presidente dell’Università Bocconi di Milano
- Membro Permanente del Comitato Direttivo del Club Bilderberg
- Presidente del Think Thank Bruegel
- Presidente Europeo della Commissione Trilaterale
- Consulente della Goldman Sachs


ITALIA-CINA

ITALIA-CINA
PER L'ALLEANZA, LA COOPERAZIONE, L'AMICIZIA E LA COLLABORAZIONE TRA' LA REPUBBLICA ITALIANA E LA REPUBBLICA POPOLARE CI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