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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vedì 7 ottobre 2010

L'omicidio di Sarah Scazzi - "E se in Italia ci fosse la pena di morte?"

A sinistra Sarah Scazzi assassinata dallo Zio a destra...

Tra le numerose lettere che sono arrivate ad Affaritaliani.it dopo la morte di Sarah Scazzi, ne pubblichiamo una significativa dell'esasperazione alla quale di puà giungere dopo una notizia così drammatica. Un delitto talmente efferrato da far pensare alla pena di morte.
La Domus Civitas Vittime del Terrorismo e Mafia chiede al governo italiano e a tutti i deputati e senatori di reintrodurre anche qui in Italia la pena capitale - vedi casi come Sarah Scazzi, Annamaria Franzoni, coniugi Romano di Erba, ecc. ecc. - per fermare la barbarie che ormai dilaga nel nostro paese in molti casi perdonista, a danno delle vittime e per molti altri, adesso invece, aimè per molte anime della politica Italiana avviene addirittura la sublimazione del crimine, con libri e film sponsorizzati dallo Stato e da persone che ammettono il crimine per ottenere quello che si vuole e che sottolineano le gesta criminali di molti terroristi assassini stupratori e banditi incalliti trasformandoli in eroi dei giorni nostri, e ora di cambiare, per non finire nell’abisso dell’intolleranza e della violenza , pane per le nuove generazioni cresciute ed educate a videogames violenti e tv spazzatura con film ultra violenti che porteranno il nostro paese alla Giustizia fai da te.

Bruno Berardi
Presidente Domus Civitas Vittime del Terrorismo e Mafia




Sarah Scazzi: lo zio confessa l'omicidio. La madre lo apprende in diretta TV sulla RAI!

Sarah Scazzi ritrovata morta: i genitori informati in diretta tv a "Chi l'ha visto?"

giovedì 30 settembre 2010

Kim Jong-un made a general in North Korea

NKorea: Kim Jong Il's Son Named to Party Posts

Kim Jong Il

Fiducia al Governo. Bossi: "La strada è stretta! La soluzione migliore è andare al voto!"

Bersani sulla fiducia al Governo Berlusconi 29 Settembre 2010

Fiducia al Governo, dichiarazioni di voto: Pier Ferdinando Casini (UDC)

Bocchino sulla fiducia al Governo Berlusconi 29 Settembre 2010

Fiducia a Berlusconi - L'intervento integrale di Di Pietro (Idv)

Intervento di Berlusconi alla Camera dei Deputati sulla fiducia al Governo del 29 Settembre 2010!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조국통일의 근본원칙에 대하여 하신 교시 (발취)

Corea del Nord

《조국을 통일하기 위하여서는 통일문제해결의 기초로 될수 있는 근본원칙을 옳게 세워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쌍방이 합의하여 세운 근본원칙이 있어야 북과 남이 조국통일을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할수 있으며 조국을 통일하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성과적으로 풀어나갈수 있습니다.

나는 우리 나라의 통일문제는 반드시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주적으로, 민족대단결을 도모하는 원칙에서 평화적방법으로 해결하여야 한다고 인정합니다.》

《첫째로, 조국통일은 외세에 의존하거나 외세의 간섭을 받음이 없이 자주적으로 실현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조선의 내정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어떤 외부세력도 조선의 내부문제에 간섭할 권리가 없으며 외세의 간섭밑에서는 조국통일문제를 우리 민족의 념원과 리익에 맞게 해결할수 없습니다. 우리 나라의 통일문제는 그 어떤 외세의 간섭도 없이 오직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해결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조국통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자기 민족의 힘을 믿지 않고 남에게 의존하려는 사대주의적경향을 철저히 반대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오직 조선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거하여 조국을 자주적으로 통일하여야 합니다.》

《둘째로, 사상과 리념,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적대단결을 도모하여야 합니다.》

《민족적대단결을 도모하려면 북과 남이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초월하여야 하며 서로 상대방을 적대시하는 정책을 쓰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 나라의 북과 남에는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고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에서 북과 남이 서로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상대방에 강요하려 하여서는 안됩니다.》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는데서 또한 중요한것은 북과 남이 서로 상대방을 비방중상하지 않도록 하는것입니다.

단결하고 합작하려면 서로 존중하여야지 비방중상하여서는 안됩니다.》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는데서 북과 남사이의 경제적합작을 실현하는 문제도 매우 중요합니다.》

《셋째로, 조국통일은 무력행사에 의거하지 않고 평화적방법으로 실현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같은 민족으로서 북과 남사이에 싸움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 갈라 진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하여야 합니다. 조국통일이 평화적으로 실현되지 못하고 조선에서 또다시 전쟁이 일어난다면 우리 민족은 큰 재난을 겪게 될것입니다.》

《북과 남이 공동으로 협의하고 견해의 일치를 본 조국통일의 3대원칙은 조국통일문제를 우리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해결할수 있는 가장 정당한 원칙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 3대원칙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여야 합니다.》


TG 29.09.10 Fiducia al Governo, le reazioni di parlamentari Pugliesi!

Di Pietro sulla fiducia al Governo Berlusconi 29 Settembre 2010

Fiducia al Governo Berlusconi 29/09/2010

giovedì 23 settembre 2010

Choc in Vaticano, IOR nella bufera, la banca della Città del Vaticano travolta da scandali finanziari decennali...

Sopra, la copertina di uno dei tanti libri che svelano
le trame oscure dei potenti del Vaticano...

Tratto da La Stampa - Nonostante la scansione dei fatti, dal Vaticano c’è stupore. Anche perché la parola d’ordine, negli ultimi anni – è stata «voltare pagina» rispetto alla raffica di scandali targati Ior (dal passaggio in Vaticano della maxitangente Enimont ai sospetti conti segreti di tangentisti e mafiosi). Questo inatteso smacco d’immagine preoccupa soprattutto alla luce degli altri scandali che stanno coinvolgendo la gestione amministrativa di importanti dicasteri di Curia come Propaganda Fide, nel mirino dei giudici per il «business del mattone» affidato ai Sepe-boys, Balducci e De Lise. Nell’operazione di pulizia il nuovo Ior di Gotti Tedeschi e Bertone era divenuto il modello da seguire per tagliare con il passato anche negli altri uffici economici della Santa Sede. Lo schiaffo dell’indagine di Roma destabilizza il «cambio di passo» – spiegano in Curia – ai piani alti del Vaticano, proiettando l’ombra inquietante di un «passato che non passa», quasi che «tutto sia mutato (in apparenza), perché nulla cambi (in sostanza)». Dunque, «si continua ad agire come si è sempre fatto», seguendo un copione ultradecennale che prescinde dal giro di vite di Bankitalia.Il pasticcio brutto targato Ior dei due (tentati) bonifici da 20 milioni (alla Jp Morgan Frankfurter) e 3 milioni (alla Banca del Fucino) si poteva evitare, se solo l’istituto vaticano avesse dato retta agli avvertimenti che il Credito Artigiano – la banca incaricata dell’operazione – gli aveva a più riprese indirizzato. Trascorsi 90 giorni dall’entrata in vigore della nuova normativa antiriciclaggio che la considera una banca extracomunitaria, lo Ior non comunica nulla al Credito Artigiano. In pratica non ottempera alle nuove regole. Così l’istituto controllato dal Credito Valtellinese – e il cui presidente, Giovanni De Censi, siede peraltro nel Cda dell’istituto della Santa Sede – a metà aprile blocca l’operatività del conto, informando lo Ior e la vigilanza di Bankitalia. Il 6 settembre, però, lo Ior – nonostante non abbia terminato i protocolli richiesti – chiama il Credito Artigiano e chiede l’esecuzione dei due bonifici. Dagli uffici italiani ribattono che la cosa non è possibile, in quanto mancano ancora le condizioni imposte da via Nazionale. Anzi: un’eventuale operazione, avvertono, sarà segnalata agli uomini di Draghi. Dopo una settimana di resistenza da parte italiana, dallo Ior tornano alla carica, con un ultimatum: «Fate comunque il trasferimento – è l’ordine in buona sostanza -, non avete titolo per opporvi». Il Credito Artigiano capitola, ma prima notifica la cosa a Bankitalia, la cui Unità di informazione finanziaria il 15 settembre blocca i bonifici e passa la palla alla procura.



venerdì 17 settembre 2010

《보편적이고 선견지명한 정치》

Bandiera della Corea del Nord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칭송하여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제31호가 특집기사들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영상사진과 장군님께서 인민군부대들을 현지시찰하시는 사진들을 정중히 모시였다.

신문은 또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를 실었다.

신문은 50년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 선군령도를 시작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그이께서는 수십년동안 선군정치가 우리 시대의 가장 효과적인 정치방식으로 되도록 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하시였다. 이와 관련한 문제는 김정일동지께서 2003년 1월 29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를 보면 알수 있다. 그이의 가장 완전무결한 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뿐아니라 세계 많은 나라들에서도 출판보급되였다. 《빠뜨리오뜨》 신문독자들을 비롯하여 로씨야의 근로자들도 이 로작에 커다란 관심을 표시하고있다. 《빠뜨리오뜨》신문사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동지의 로작의 요지를 게재한다.

신문은 1면에 《평화와 독립의 정치》라는 제목밑에 《1960년 8월 2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발전과 조선민족의 평화통일위업에 새로운 전망을 열어놓은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시였다.》라는 안내문을 달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만일 세계제패를 노리는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을 못살게 굴고 군사적으로 위협하면서 나라의 정세를 항시적으로 긴장시키려 한다면 그에 대한 대답은 오직 하나 나라의 자주권과 독립을 지키고 임의의 돌발적인 사변으로부터 인민의 평화적로동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한다는것이다. 그러자면 침략자들에게 응당한 반격을 가할수 있게 준비되여야 하며 이를 위하여서는 군사를 첫자리에 놓고 인민군대를 사회의 주력군으로 내세워야 한다.

선군정치는 조선을 끊임없이 발전시키고 모든 공민들에게 문명한 복리와 사회적평등, 정의를 보장해주며 강성대국으로 전변시키는 정치이다.

계속하여 신문은 50년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고 하면서 우리의 선군혁명력사에 대하여 이렇게 서술하였다.

조선이 일본강점하에 있을 때 수많은 해방운동가들은 다른 나라에 기대를 가지고 청원이나 시위방법으로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려 하였다.

그러나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활동초기에 벌써 《조선혁명의 진로》라는 력사적인 보고에서 조선해방의 유일한 방법은 무장투쟁이라고 선언하시였다.

그리하여 그이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시여 1945년 8월 15일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해방후 복잡하고 어려운 정세하에서 정규적혁명무력을 건설하는데 첫째가는 의의를 부여하시였다.

그러면서 신문은 김일성주석의 전생애는 조선혁명이 시작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게 한 선군령도로 일관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김일성주석의 사상에 충실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첫 시기부터 군사를 첫자리에 놓고 군대안에 당의 령도체계를 확고히 수립하시면서 선군정치기초를 강화해오시였다, 오늘 조선인민군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주력군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결과 조선에서는 선군정치의 기치밑에 사회주의건설의 종국적완성을 위한 믿음직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선군정치는 주체사상과 리론을 새로운 단계에서 발전시키고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보편적이고 선견지명이 있는 정치방식이다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또한 《병사의 어깨》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로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데 대해서와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 선군정치의 기치밑에 사회주의건설과 반미대결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소개하였다.


본사기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현대화의 모범광산인 3월5일청년광산을 현지지도하시였다

Kim Jong Il - Presidente della Corea del Nord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현대화의 모범광산인 3월5일청년광산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자강도위원회 책임비서 박도춘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장성택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김경희동지, 태종수동지, 홍석형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도와 광산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언제나 마음속에 그리던 경애하는 장군님을 또다시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는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광산의 로동계급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광산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창건 65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최후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생산과 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다.

광산의 광부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채굴장을 전망성있게 꾸리고 채굴설비들의 대형화를 실현하였으며 연건평 수만㎡에 달하는 두개의 선광장을 개건하여 생산을 무려 3배이상으로 끌어올림으로써 2년전 1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광산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주신 전투적과업을 3년 앞당겨 끝내는 눈부신 성과를 달성하였다.

또한 광산에서는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공공건물, 문화후생시설들을 수많이 건설함으로써 광산마을을 훌륭한 광부도시로 전변시켰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천채굴장과 대형파쇄장, 선광장을 비롯한 여러 생산공정들을 오랜 시간에 걸쳐 돌아보시면서 기술개건정형과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층층으로 이루어진 채굴장들과 대형채굴설비들이 주런이 늘어선 드넓은 광구와 최신식설비들로 장비되고 CNC화가 실현된 현대적인 선광장들을 보시고 광산의 모든 생산공정들을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기술개건한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광산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결사관철의 혁명정신을 안고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전면적인 기술개건사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여 광산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광물생산을 일약 3배로 끌어올린것은 대단한 성과라고 하시면서 어버이수령님의 념원대로 광산을 굴지의 유색금속광물생산기지로 전변시킨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고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일떠선 3월5일청년광산의 로동계급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자체의 힘과 기술로 광산의 현대화, 과학화를 짧은 기간에 훌륭히 완성하였다고 하시면서 이 자랑찬 성과는 일편단심 당을 따라 준엄한 혁명의 시련을 승리적으로 헤쳐온 믿음직한 충성의 대오, 우리 로동계급의 불굴의 의지의 발현이며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순간의 주저나 동요를 모르고 오직 전진의 한길로만 질풍같이 내달리는 가장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영웅적조선로동계급의 정신력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광산에서 이룩한 성과의 주되는 요인의 하나는 지도일군들이 혁신적안목을 가지고 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설계하고 완강하게 전개한것이라고 하시면서 사색과 실천을 원만히 결합한 창조적인 일군, 답보와 침체를 모르고 끊임없이 전진하는 일군이 오늘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일군들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이어 전망대에 오르시여 광산의 전경을 부감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웅장하게 일떠선 선광장들을 비롯한 생산시설들과 산기슭마다에 아담하게 늘어선 현대적인 문화주택들, 규모있게 건설된 공공건물들과 문화후생시설들, 정갈하게 닦아진 도로들과 주변의 울창한 수림을 바라보시며 마치 한폭의 그림같다고 하시면서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는 3월5일청년광산이야말로 선군시대에 태여난 인민의 무릉도원, 공산주의선경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생산을 끊임없이 늘이면서 이처럼 방대한 건설을 자체의 힘으로 해낸것은 참으로 놀라운 성과라고 하시면서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고 거창한 변혁을 안아온 광산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가족들의 수고를 높이 치하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3월5일청년광산은 생산공정의 현대화, 과학화에서는 물론 환경조성사업을 비롯한 모든 면에서 크게 자랑할만 한 표본광산, 본보기광산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단위들에서 이들의 모범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3월5일청년광산은 나라의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는 중요한 광산이라고 하시면서 기업소앞에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더욱 높아가는 나라의 유색금속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는데서 이 광산의 위치와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광산의 로동계급은 강성대국건설의 전초병, 개척자답게 자기앞에 맡겨진 시대적사명을 훌륭히 수행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광산앞에 나선 가장 중요한 과업은 이미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광물생산량을 계통적으로 늘이는것이라고 하시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다량락광, 다량처리할데 대한 당정책을 계속 철저히 관철해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광물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채굴설비의 대형화, 현대화에 계속 깊은 관심을 돌리며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잘하여 그 가동률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광산에서는 새로 개건한 현대적인 선광장들을 만부하로 돌리는 한편 선광실수률을 더욱 높이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고 생산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끊임없이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광산에서 제련소에 더 많은 정광을 제때에 보내주는 동시에 정광생산이 비약적으로 늘어나는데 맞게 자체의 제련소를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질좋은 광석이 무진장하게 매장되여있는 3월5일청년광산은 먼 후날까지도 조국의 부강번영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나라의 귀중한 보배광산이므로 전망성있게 잘 꾸려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모든 사업의 성과여부는 대중의 정신력을 어떻게 발동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하시면서 광산당위원회가 광부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는데 깊은 주의를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광산일군들은 옳바른 경영전략, 기업전략을 세우고 기업관리를 혁신적으로 실리가 나게 진행하며 당과 혁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고있는 광부들에게 보다 더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언제나 당과 수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광산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앞으로도 강성대국건설대전의 맨 앞장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함으로써 또다시 영웅적기개와 필승의 기상을 떨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3월5일청년광산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중국방문의 길에서 겹쌓인 피로도 푸실사이없이 험산준령을 넘고넘으시여 머나먼 최북단에 위치한 자기들의 일터에 또다시 찾아오시여 고무격려해주시고 새로운 위훈에로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며 한없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어버이장군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관철하여 강성대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

ITALIA-CINA

ITALIA-CINA
PER L'ALLEANZA, LA COOPERAZIONE, L'AMICIZIA E LA COLLABORAZIONE TRA' LA REPUBBLICA ITALIANA E LA REPUBBLICA POPOLARE CI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