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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GENNAIO - LA GIORNATA DELLA MEMORIA

Edizione uscita esattamente 8 anni fa: il #27gennaio2018, con le pagine inedite che erano state "censurate" nelle vecc...

mercoledì 28 marzo 2018

조중친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추동한 력사적인 사변 - 북한의 위대한 지도자는 중국에 대한 위대한 역사적인 외교 방문 인 평화와 진보를 위해 일합니다. 한반도는 수년 동안 평화와 번영의 밝은 미래, 최고 지도자의 근속 기간 및 중국 공산주의의 장수에 직면 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방문하시였다

 
 
중국 대통령과 최고 지도자

 중국 대통령과 최고 지도자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동지의 초청으로 주체107(2018)년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방문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리설주녀사께서 동행하였으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박광호동지,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 김성남동지, 김병호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성원들이 수행하였다.
중국의 당 및 국가령도자들은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지고있는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새 시기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더욱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력사적인 첫 중국방문의 길에 오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열렬히 환영하고 최대의 성의를 다하여 극진히 환대하였다.
중국 대통령과 최고 지도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타신 특별렬차가 중화인민공화국의 국경도시 단동에 도착하자 역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 료녕성당위원회 서기 진구발동지, 중국철도총공사 총경리 륙동복동지,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 료녕성당위원회 상무위원, 비서장 류환흠동지, 단동시당위원회 서기 갈해응동지가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와 리설주녀사께 녀성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송도동지일행이 불원천리하여 수도로부터 멀리 떨어진 국경도시까지 마중나온데 대하여 사의를 표시하시였다.
송도동지는 습근평동지의 위임에 따라 베이징으로부터 왔다고 하면서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와 리설주녀사의 중국방문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26일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도 베이징에 도착하시였다.
화창한 봄기운이 완연하고 뜨거운 친선의 정과 환영의 분위기가 베이징역에 감돌고있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왕호녕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위원회 판공청 주임인 정설상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 중국철도총공사 총경리 륙동복동지,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가 영접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렬차에서 내리시자 녀성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마중나온 중국의 당과 정부간부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였다.
북한과 중국 대표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타신 자동차행렬은 21대 모터찌클의 호위를 받으며 낚시터국빈관으로 향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숙소에 도착하시자 녀성종업원들이 꽃다발을 삼가 드리고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중국방문을 환영하는 의식이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습근평동지사이의 회담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회담이 끝난 후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가 성의껏 마련한 선물들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에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중국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여 습근평동지가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27일 중국과학원에서 중국공산당 제18차대회이후 이룩한 혁신적인 성과들을 보여주는 전시장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박광호동지,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외무상 리용호동지를 비롯한 수행원들이 동행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왕호녕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위원회 판공청 주임인 정설상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베이징시당위원회 서기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가 함께 돌아보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핵물리, 우주공간, 농업, 에네르기 등 자연과학기술분야에서 거둔 성과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시며 전시물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관을 기념하여 위대한 린방인 중국의 강대함을 알수 있다. 중국공산당의 현명한 령도하에 더 훌륭한 과학의 성과를 달성하게 될것이다. 김정은. 2018. 3. 27》이라는 친필을 남기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이날 낚시터국빈관 양원재에서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가 마련한 오찬에 초대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오찬을 마치신 후 습근평동지와 작별의 인사를 나누시였다.
각각의 부인과 중국과 북한 대통령
한편 수행원들은 세계문화유적의 하나인 천단공원도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27일 오후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비공식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베이징을 떠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베이징역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왕호녕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위원회 판공청 주임인 정설상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가 환송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 중국철도총공사 총경리 륙동복동지,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가 단동역까지 동행하여 바래워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단동역을 떠나시면서 방문기간 따뜻한 동지적우의와 친선의 정을 담아 최대의 성의를 다해 극진히 환대해준 습근평동지에게 감사전문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비공식방문은 조중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된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며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성스러운 공동투쟁에서 맺어진 친선적인 조중관계를 보다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확대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대한 계기로 되였다.

본사정치보도반
 

북한과 중국의 국영 통신사들은 북한의 독재자 김 종 -과 사이 핑핑 (Xi Jinping)이 이번 주 초 베이징에서 만났음을 시사했다 - 북한과 중국의 대통령 사이의 위대하고 역사적인 외교 회의, 세계 평화는 ! 두 한국, 일본, 중국의 선진국과 평화! - Dopo giorni di ipotesi, le agenzie di stampa di stato della Corea del Nord e della Cina hanno confermato che il Presidente NordCoreano Kim Jong-Un ed il Presidente Cinese Xi Jinping si sono incontrati a Pechino all’inizio di questa settimana (da Lunedi' 26 Marzo 2018 a Mercoledi' 28 Marzo 2018) rientro a Pyongyang previsto nella serata stessa di Mercoledi' 28 Marzo!

TUTTLE FOTO DELLA STORICA VISITA
DI KIM JONG UN IN CINA,
CLICCA QUI: FOTO
 
북한과 중국의 대통령 사이의 위대하고 역사적인 외교 회의
공식 확인은 블룸버그 통신사 소문에 도착했다. 그 소문은 7 년 전 그의 해외 정착 이후 처음으로 김정은이 베이징을 방문한 것을 보여준다. Xi Jinping의 초청에 응하여 방문은 일요일에 시작되어 오늘 끝났다. 그것을 밝히기 위해 중국 CCTV가있었습니다. 날짜는 신비의 기차의 움직임과 일치합니다 : 기갑 호송은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김정은은 그의 아내 리 솔 주 (Ri Sol-Ju)와 동행하여 연회와 예술 공연으로 환영 받았다. 북한의 공식 통신사 인 KCNA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는 엄숙한 의무"라고 말했다. 김정일 북한 국방 위원장은 사이 핑핑 (Xi Jinping) 중국 총리에게 한반도 비핵화가 달성 될 수 있다면 미국과 한국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크나 정부 당국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중국에서 "한반도 상황이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으며"많은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정일은 "양국 간 관계 강화"에 대한 필요성에 동의하면서 중국 정부에 북한을 방문하도록 중국을 초청했다. 국빈 방문은 김정은이 2011 년에 권력을 잡은 이후 처음으로 김정은에게 공식 방문했다. 베이징에서 그는 국빈 방문을 조직 할 때 전임자들이 사용했던 것과 유사한 장갑차에 탑승했다. 방문은 비밀로 유지되었다. 베이징에 기차가 도착한 것은 많은 목격자들에 의해보고되었지만, 김정은 자신이나 북한 대표단이 승선했는지 여부는 분명하지 않았다. 지난 몇 시간 동안이 여행은 사이 (Xi) 대통령의 직접 초청으로 조직 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정은의 부인이 솔주 (Li Sol-ju)와 그의 개인 고문 몇 명이 참석했다.
 

KIM YONG UN, XI JINPING CON LE PROPRIE MOGLI

Arrivano le conferme ufficiali alle indiscrezioni dell'agenzia Bloomberg che rivelavano un viaggio a Pechino di Kim Jong-Un, il primo all'estero dal suo insediamento avvenuto sette anni fa. La visita, avvenuta in risposta all'invito di Xi Jinping è iniziata domenica e si è conclusa oggi. A rivelarlo è stata la Cctv, la tv di Stato cinese. Le date coincidono con gli spostamenti del treno dei misteri: un convoglio blindato che era arrivato a Pechino. Kim Jong Un era accompagnato dalla moglie Ri Sol-Ju ed è stato accolto da un banchetto seguito da uno spettacolo artistico. "Si è trattato di un solenne dovere", ha dichiarato Kim secondo la Kcna, agenzia di stampa ufficiale nordocoreana che ha pure riportato l'invito accettato da Xi a ricambiare la visita.  Il leader nordcoreano Kim Jong-un ha detto al presidente cinese Xi Jinping che dipende da Usa e Corea del Sud se la denuclearizzazione della penisola può essere raggiunta. Lo riporta l'agenzia ufficiale Kcna, secondo cui Kim, in Cina da lunedì a mercoledì, ha anche notato che "la situazione sulla penisola si sta sviluppando velocemente" e che "molti cambiamenti importanti si stanno realizzando". Concordando sulla necessità di "rafforzare i legami bilaterali", Kim ha invitato Xi a recarsi a Pyongyang.
La visita di stato è il primo viaggio ufficiale all’estero per Kim Jong-un da quando ha assunto il potere nel 2011: a Pechino è arrivato a bordo di un treno blindato, simile a quelli usati dai suoi predecessori quando organizzavano visite di stato. La visita era stata tenuta segreta: l’arrivo del treno a Pechino era stato segnalato da numerosi testimoni, ma non era chiaro se a bordo ci fosse lo stesso Kim Jong-un o solamente una delegazione nordcoreana. Nelle ultime ore si è saputo che il viaggio è stato organizzato su invito diretto del presidente Xi, e che alla visita hanno partecipato la moglie di Kim Jong-un, Ri Sol-ju, e diversi suoi consiglieri personali.
XI JINPING e KIM JONG UN

Kim ha spiegato a Xi di essere disposto ad avviare ufficialmente contatti diplomatici con gli Stati Uniti, e di stare valutando la possibilità di incontrare di persona il presidente statunitense Donald Trump. Ha inoltre confermato di volere avviare un processo di denuclearizzazione del suo paese, da portare avanti con la collaborazione della Corea del Sud, a patto che gli interlocutori internazionali della Corea del Nord “rispondano con buone intenzioni e sforzi” per creare “un’atmosfera di pace e di stabilità”.
L’incontro di Pechino è rilevante perché conferma la volontà di Kim di procedere con il consenso della Cina, l’unico alleato della Corea del Nord e l’unico paese ad avere mantenuto stretti rapporti diplomatici, economici e commerciali. La Corea del Nord è sottoposta da anni a pesanti sanzioni economiche internazionali per la ripetuta violazione dei diritti umani e per il suo programma di riarmo nucleare. Xi ha detto di essere disponibile e interessato a ridurre le tensioni nella Penisola coreana e ha lodato Kim per gli sforzi in questo senso degli ultimi mesi. L’incontro sembra segnare anche una distensione dei rapporti tra la Cina e la Corea del Nord, dopo anni complicati con un atteggiamento di quasi completa chiusura da parte nordcoreana.
Formalmente l’incontro di inizio settimana viene considerato “non ufficiale” da parte del governo cinese, più che altro per motivi diplomatici. La visita ha avuto comunque le caratteristiche classiche delle visite di stato, compresa la diffusione di alcune fotografie che mostrano i due leader insieme e nel corso delle discussioni.
Osservatori ed esperti in queste ore si stanno chiedendo quali siano gli obiettivi di Kim Jong-un, a parte migliorare i rapporti diplomatici con la Cina e con la Corea del Sud. Il fatto che si sia dimostrato più aperto e disponibile non implica automaticamente che abbia deciso di rinunciare ai suoi piani per costruire armi nucleari, come dimostra una recente inchiesta del New York Times su un nuovo sito in costruzione in territorio nordcoreano.
Kim ha ora in programma di incontrare il presidente della Corea del Sud, Moon Jae-in, in una data da fissare nel mese di aprile. Il mese seguente il dittatore nordcoreano vorrebbe invece incontrare Trump, ma non sono stati ancora decisi data e luogo per un incontro che avrebbe per lo meno una grande portata simbolica. Trump nelle settimane scorse aveva detto di essere interessato a incontrare Kim, ma gli Stati Uniti mantengono comunque una certa diffidenza nei confronti del regime nordcoreano (e storicamente i Repubblicani mal sopportano l’idea di incontrare i dittatori senza precondizioni).
Il governo statunitense ha detto più volte di non poter tollerare una Corea del Nord in grado di lanciare missili balistici intercontinentali che potrebbero raggiungere il suolo degli Stati Uniti. Il nuovo consigliere per la sicurezza di Trump, John R. Bolton, in passato aveva più volte sostenuto la possibilità di condurre un attacco preventivo contro la Corea del Nord, definendolo “perfettamente legittimo” per distruggere i suoi arsenali e difendere gli interessi degli Stati Uniti.
 
 
 



 
 





 
 
 

martedì 27 marzo 2018

DONALD TRUMP AD UN ANNO DALLA SUA ELEZIONE A 45ESIMO PRESIDENTE DEGLI STATI UNITI D'AMERICA, STA APPLICANDO ALLA LETTERA TUTTO IL SUO PROGRAMMA ELETTORALE E STA MANTENENDO LE SUE PROMESSE: L'ECONOMIA E' IN NETTA RIPRESA, LA CLASSE MEDIA E' STATA SALVATA DA UN BRUTTO DESTINO DI MISERIA E POVERTA'!!!

Donald Trump ha fatto molte promesse. Ad un anno dal suo insediamento è tempo di un primo bilancio, a partire dai suoi cavalli di battaglia: sanità e tasse!
 
DONALD TRUMP - PRESIDENTE U.S.A.
Passa veloce il tempo quando ci si diverte: è passato solo un anno da questo tweet: “Il 20 gennaio 2017, sarà ricordato come il giorno in cui il popolo è di nuovo al comando di questa nazione!”. A scriverlo era Donald J. Trump, neo presidente degli Stati Uniti d’America, fresco di discorso inaugurale. 


 
 
Ѐ così, quindi? Al contrario di quanto accadeva sotto l’amministrazione di Barack Obama ora in America è il popolo a governare? Ovviamente è una domanda scema. Si tratta di banale retorica presidenziale, ma da quando Trump si è candidato, ha fatto dichiarazioni riguardanti l’agenda politica decisamente più precise e verificabili. Il sito di fact-checking PolitiFact ha provato a mettere insieme le principali promesse fatte in campagna elettorale verificandone lo stato, se sono cioè state mantenute o se sono state disattese.
Ma anche se si trovano in una fase di stallo, se si è arrivati a un compromesso o se riguardano processi che necessitano di più tempo.
Inutile dire che quest’ultima categoria è la più nutrita. Sommata alle promesse arrivate a un punto morto o che per il momento hanno trovato una soluzione alternativa raggiunge circa l’84%. Invece, arrotondando, per il 7% si può già dire che non sono state mantenute e che per il 9% invece Trump è stato coerente con la parola data.
Va da sé che tutto ciò rappresenta una cosa negativa o positiva a seconda dei punti di vista: per esempio tra le promesse mantenute c’è l’uscita dall’accordo sul clima di Parigi, e tra quelle non mantenute l’intenzione di denunciare tutte le donne che l’hanno accusato di molestie sessuali.
Ma iniziamo dalle promesse che PolitiFact definisce le top 5, quelle cioè che in campagna elettorale hanno fatto più discutere.
 
1. L’abrogazione dell’Obamacare:
La riforma sanitaria approvata durante l’amministrazione Obama e che Trump ha definito disastrosa finora non è stata abolita. Anzi. Gli svariati tentativi del governo Trump sono falliti in modo anche abbastanza eclatante, con pesanti defezioni all’interno dello stesso Partito repubblicano. La faccenda è piuttosto complicata e tocca un tema molto delicato, cioè il rapporto tra il concetto di welfare pubblico, le assicurazioni private e il governo statunitense. Basti dire che a fatica Trump è riuscito a far approvare parzialmente una nuova riforma sanitaria che in sostanza smonta molte parti fondamentali dell’Obamacare. Ma di fatto non è stata ancora del tutto abrogata.
2. Il muro al confine con il Messico:

Ѐ una delle promesse più roboanti, ma Trump ha pure ripetutamente rincarato la dose, sostenendo diverse volte che, in un modo o nell’altro, il Messico avrebbe pagato tutte le spese. In realtà esistono già delle barriere fisiche di vari tipi precedenti Trump.
Il governo messicano, dal canto suo, ha detto molto chiaramente che non ha intenzione di pagare un bel niente. Bisogna comunque ancora capire quanto costerebbe l’opera. E soprattutto in che modo dovrebbe essere finanziata. A fine gennaio 2017 ha firmato un ordine esecutivo per iniziare la progettazione. Nel frattempo sono stati realizzati alcuni prototipi in cemento.
3. Lotta al terrorismo e contrasto all'immigrazione clandestina:

Sull’immigrazione e sul terrorismo Trump si è espresso in modo colorito. Ha anche indicato i paesi che secondo lui sono pericolosi: Corea del Nord, ovviamente, ma anche Ciad, Yemen, Venezuela, Libia, Iran e Somalia. Alle persone provenienti da questi paesi il governo statunitense ha imposto rigide restrizioni, se non dei veri e propri blocchi. Ѐ il cosiddetto travel ban. Tuttavia diversi giudici federali hanno opposto l’incostituzionalità dei provvedimenti. Il governo ne ha quindi impugnato la sospensione. La Corte suprema allora ha sospeso la sospensione, ma la questione non è affatto conclusa. La legittimità costituzionale del travel ban deve ancora essere discussa. 
4. Taglio delle tasse per tutti:
Eh sì, l’ha detto: “Tutti quanti avranno un taglio delle tasse, specialmente la classe media”. Una riduzione fiscale c’è stata, ma sicuramente finora non ha riguardato tutti. Anzi, stando a diversi studi, proprio la classe media tendenzialmente pagherà di più. Secondo il Joint Committee on Taxation (una commissione governativa) a beneficiarne saranno i ricchi. Entro i prossimi dieci anni chi avrà ricavi al di sotto dei 75mila dollari vedrà un incremento delle tasse. La stima del gruppo indipendente Tax Policy Center è che solo la ristretta fascia dei contribuenti al di sopra dei 225mila dollari avrà una consistente riduzione delle tasse.
5. Riduzione dell’aliquota di imposta alle imprese:
Stando a quanto dichiarato, l’aliquota di imposta alle imprese dovrebbe scendere dal 35% al 15%. In effetti il disegno di legge approvato prevede una drastica riduzione. Ma si passa dal 35% al 21%, sei punti percentuali in meno. Si è arrivati quindi a una soluzione di compromesso, seppure di non poco conto. 
Le promesse mantenute:
Trump è un personaggio politico che esterna una quantità di messaggi pubblici senza precedenti. Tra quelli che possono essere considerate promesse elettorali, ci sono alcune che PolitiFact identifica già come mantenute. Iniziamo con la deregolamentazione normativa. Secondo l’amministrazione Trump ci sono troppe leggi. Questo danneggerebbe l’economia e produrrebbe perdita di posti di lavoro. Per questo il presidente ha promesso che a ogni nuova legge approvata due sarebbero state eliminate. Ed effettivamente ha emanato un ordine esecutivo che impone ai legislatori di attenersi a questa regola.
Sarà vietato lavorare per la Casa Bianca a chi fa attività di lobby per un governo straniero. Un ordine esecutivo di Trump mette tutto nero su bianco, mantenendo una dichiarazione espressa agli elettori. In realtà un’ordinanza simile, ma più specifica, era già stata firmata da Obama nel 2009. Con un’indagine in corso per una possibile ingerenza russa nelle politiche americane questa ordinanza appare un po’ stridente.
I giudici della Corte suprema degli Stati Uniti vengono nominati dal Presidente. Hanno l’incarico a vita, per cui quando ne muore uno dev’essere sostituito. Alla morte di Antonin Scalia Trump ha dichiarato che avrebbe nominato un altro giudice. Così ha fatto. Al posto di Scalia ora c’è il giudice conservatore Neil Gorsuch. Barack Obama durante i suoi due mandati ha provato in tutti i modi a chiudere il controverso campo di detenzione di Guantanamo. Non ci è riuscito. Trump, invece, Gitmo (come viene confidenzialmente chiamato il centro) l’ha sempre voluto tenere attivo. E così è rimasto. Ha anche fatto aumentare i fondi pubblici per finanziarne le spese.
Il rapporto che l’attuale amministrazione americana ha con il cambiamento climatico e con l’ambiente in generale è tutt’altro che idilliaco. Trump ha annunciato: “Cancelleremo l’accordo di Parigi sul clima e bloccheremo tutti i pagamenti di dollari di tasse statunitensi ai programmi delle Nazioni Unite sul riscaldamento globale”. Gli Stati Uniti hanno quindi stralciato l’accordo di Parigi.
Praticamente tutte le nazioni del mondo tranne la Siria e il Nicaragua l’hanno ratificato, compresa la Corea del Nord. Come previsto, Trump si è anche ritirato dal Trans-Pacific Partnership, o TTP.
Si tratta di un ambizioso accordo commerciale sottoscritto nel 2015 da 12 nazioni che si affacciano sull’Oceano Pacifico. Ora che gli Stati Uniti sono fuori dall’accordo, sarà verosimilmente la Cina ad avere maggiore potere contrattuale.
Effettivamente la Carrier ha annunciato che avrebbe mantenuto negli Stati Uniti circa 800 posti di lavoro. Trump in cambio ha concesso loro incentivi fiscali per circa sette milioni di dollari. Per cui a rigor di logica la promessa è stata mantenuta: la Carrier ha cambiato idea. Tuttavia è durato poco. L’azienda ha già detto che manterrà l’intenzione di trasferire parte della produzione all’estero.  
In campagna elettorale Trump ha promesso di abbassare le aliquote fiscali per incoraggiare le società a far rientrare nel paese i capitali esteri.
L’aliquota unica avrebbe dovuto essere del 10%. Non è andata proprio così, nel senso che la percentuale non è quella prevista, ma in media si avvicina Durante la sua presidenza, Obama era riuscito a imporre un minimo di regolamentazione per l’acquisto di armi. Le persone affette da malattia mentale non avrebbero potuto acquistarle. Secondo Trump questo metteva in pericolo il Secondo emendamento. Il diritto di possedere armi da fuoco è costituzionale e appartiene a tutti. La regolamentazione di Obama andava abrogata. Promessa mantenuta.
Le promesse non mantenute: Come detto, non è sempre facile identificare il raggiungimento degli obiettivi promessi in campagna elettorale. Per alcuni però si può affermare che non potranno essere raggiunti. Innanzitutto la Cina. Si tratta di un paese commercialmente e politicamente importante, è evidente. Tuttavia, tra le varie dichiarazioni, Trump aveva detto che da presidente avrebbe dichiarato la Cina manipolatrice di valuta. Ecco, no. Non lo è e l’amministrazione statunitense non dichiarerà mai nulla del genere. Trump ha ammesso che le circostanze sono cambiate. Ben prima dello scandalo Weinstein, ci sono state diverse donne che hanno accusato Donald Trump di molestie sessuali.
Donald Trump ha promesso più volte di voler aumentare i posti di lavoro nell’industria manifatturiera americana. Il settore del carbone gli sta particolarmente a cuore. Si tratta di un obiettivo difficilmente raggiungibile in un anno, però qualcosa è successo. La scorsa estate un’azienda che produce impianti di riscaldamento e di refrigerazione, la Carrier, aveva annunciato che avrebbe trasferito parte della produzione in Messico. Apriti cielo. Trump ha subito promesso che avrebbe convinto l’azienda a desistere. 
                                                                                                                               Fonte: https://www.wired.it

























 







 

 

 

 


 

 
 
 
 
 
 
 
 
 
 
 
 
 
 
 
 
 
 
 




 



 


 
 






 

 

 


 







 

 
 
 
 
 
 
 



 


 
 
 
 

 
 

 
 

 

 
 



 






 





 




 





 




 
 








 






















 






 






 






 





 





 





 





 





 





 





 





 





 





 





 





 





 





 





 





 





 





 















 










 








 


 

 

 

 

 

 

 

 

 

 

 

 
 






martedì 6 marzo 2018

Il commento di Matteo Renzi (PD) ai risultati elettorali di Domenica 4 Marzo 2018 - Renzi è ancora di fatto il Segretario Nazionale del Partito Democratico e tutti NOI speriamo che ritiri al piu' presto le sue dimissioni per restare alla guida del PD anche all'opposizione!!!

MATTEO RENZI - PARTITO DEMOCRATICO
 
Matteo Renzi: "Ciao a tutti, è un momento molto importante, molto delicato perché le elezioni di ieri sono andate decisamente male. Una sconfitta netta per il PD che ci impone di aprire una pagina nuova. Intendiamoci: orgogliosi del nostro passato, orgogliosi dei risultati, dai diritti alle tasse, alle infrastrutture, a tutto il mondo della crescita economica!" -  Però contemporaneamente anche desiderosi di dire "Ragazzi, il futuro tocca a noi!" (Segretario Nazionale del PD)
 
Leggi tutto qui: http://bit.ly/5marzo2018MR
 
Tornerà il futuro a sorriderci e ad avere la possibilità per noi di dare un contributo più forte. Anche perché, diciamo la verità. In Italia chi ha vinto le elezioni, politicamente parlando, non ha i numeri per governare. Sono lì che festeggiano, esultano, ma non hanno i numeri per governare. Tra l’altro, la cosa fa anche un po’ pensare. Loro sono quelli che hanno detto NO al Referendum che avrebbe agevolato la formazione di un governo, in questo passaggio.
E una delle tante bugie di questa campagna elettorale è che ci hanno raccontato “Non faremo accordi, non faremo accordi, non faremo accordi” e vedrete che alla fine gli accordi li dovranno fare, se vorranno fare un governo.
Mostrino il loro valore, se ne sono capaci.
Noi abbiamo commesso degli errori in questa campagna elettorale. Il primo di tutti è non aver colto la finestra di votare nel 2017, di votare sulla campagna elettorale europea. C’erano sia le elezioni in Francia che quelle in Germania, con Macron e Merkel. Siamo stati forse un po’ troppo tecnici, senza mostrare tutta l’anima di ciò che siamo. Abbiamo parlato un po’ troppo di coalizione. Ma, certo, abbiamo sofferto il vento estremista. E il vento estremista è quello che nel 2014 eravamo riusciti a bloccare e che stavolta non siamo riusciti a fermare. Dunque, il simbolo di questa campagna elettorale per me è Pesaro, dove un candidato totalmente sconosciuto, anzi conosciuto come “impresentabile” dai Cinque Stelle che lo avevano candidato – si chiama Cecconi – ha battuto il ministro che ha risolto il problema dell’immigrazione in Italia, Marco Minniti.
È come se fossimo alla fine della politica, perché se uno come Cecconi, considerato come un appestato anche dai suoi, riesce a vincere contro Marco Minniti – uno dei più autorevoli e capaci ministri di questo governo – è segno evidente che qualcosa non va.
È ovvio che io lasci, adesso, la guida del PD dopo questo risultato. Come previsto dallo statuto io ho chiesto di fare tutta la procedura, che è quella di convocare l’Assemblea Nazionale. Questo avverrà al termine dell’insediamento del nuovo governo e della formazione del nuovo Parlamento. Perché questo? Perché io voglio evitare due rischi: il primo è quello di evitare un confronto vero su ciò che è avvenuto in questi anni. Io lo voglio fare, il confronto. Lo voglio fare fino in fondo. Lo voglio fare perché non voglio un reggente scelto dal caminetto in queste stanze. Io voglio che ci sia un segretario eletto dalle primarie, dalla gente. Primo punto.
Secondo punto: mi sento garante di un impegno morale e politico. Noi abbiamo detto “No a un governo degli estremisti”. Noi abbiamo detto, in campagna elettorale, “No a un governo con gli estremisti”. Ora, ragazzi, non è che cambiamo idea. Io non ho cambiato idea.
Salvini e Di Maio sono antieuropeisti, antipolitici e odiano, dal punto di vista almeno verbale, gli avversari.
Ci hanno detto che siamo mafiosi. Ci hanno detto che siamo corrotti. Ci hanno detto che siamo impresentabili. Che abbiamo le mani sporche di sangue, hanno avuto il coraggio di dire.
Bene, sapete che c’è, amici? Il governo fatelo da soli, se siete capaci di farlo. Il nostro posto è l’opposizione. E noi staremo là. Abbiamo già dato, in termini di presunta responsabilità. Noi adesso saremo responsabili innanzitutto con noi stessi. Perché? Perché il PD è nato per fare una scommessa contro gli anti-sistema. Contro i caminetti. Non faremo la stampella di quelli che sono contro ogni tipo di valore che noi rappresentiamo.
Che cosa farò io? Nessuna fuga.
Anzi, terminata la fase della formazione del governo io farò il parlamentare, il senatore semplice, il senatore di Firenze, Scandicci, Lastra a Signa, Signa e Impruneta. Mi hanno eletto per questo. Tra l’altro mi continuano a votare… Mi continuate a votare, amici di Firenze, ormai dal 2004, da 14 anni, è quasi stalking il mio. E vi sono grato per questo tributo d’affetto e di attenzione e di impegno reciproco del quale davvero vado orgoglioso.
Sarà un’occasione. Facendo il parlamentare, lavorando, militante tra i militanti, per riscoprire anche il piacere del rapporto col territorio, dell’andare nelle periferie, casa per casa, nel fare politica dal basso. E io vorrei che ripartissimo dall’orgoglio di ciò che abbiamo fatto. Perché quello che abbiamo fatto in questi anni non ce lo porta via nessuno.
Noi restituiamo le chiavi di casa a quelli che verranno dopo con una casa in ordine, con una casa messa a posto. Con una casa che è al +4% di PIL, +5,4% di consumi, +17% di export, +24% di macchinari e mezzi di trasporto, +1 milione di posti di lavoro.
Noi abbiamo un’altra idea del mondo.
Noi siamo per la società aperta. E gli altri sono per la società chiusa.
Noi siamo per la realtà, non per le fake news.
Noi siamo per il coraggio, contro la paura: del diverso, del vicino, di quello che ha il colore della pelle differente.
Noi siamo per i diritti, contro l’intolleranza.
Noi siamo per il lavoro, contro i sussidi.
Noi siamo per la giustizia fiscale, contro la finta flat tax di cui non parlano più già oggi.
Siamo per la cultura, contro la logica delle armi.
Queste sono solo alcune delle ragioni per cui non potremo mai fare un governo con quelli là. Quindi riprendiamoci la libertà di fare politica fuori dal palazzo, fuori dai recinti stretti in cui siamo stati anche costretti, in questi anni. Diciamo con forza: grazie a tutti i candidati che ci hanno creduto, grazie ai volontari, grazie a chi ha speso del tempo per noi, grazie a chi si è messo in gioco. Noi continueremo a lavorare facendoci riconoscere sul territorio su tre grandi NO. No ai caminetti, no agli inciuci e no agli estremismi.
Sapremo anche dire SÌ perché il nostro modo di fare opposizione sarà diverso da quello loro. Ma sarà una opposizione che faremo a testa alta, perché noi amiamo l’Italia e non accetteremo mai un atteggiamento contro il nostro Paese come quello che spesso abbiamo visto, in questi anni, dall’altra parte del tavolo.
Chi ha vinto, se ne è capace, governi.
Noi ci auguriamo che governi meglio di noi, anche se pensiamo che non sarà facile.
A tutte e a tutti dico: non finisce qui. Il nostro tempo tornerà, facciamo sì che tutti insieme continuiamo ad andare avanti. Certo, con ruoli diversi. Certo, riscoprendo la fatica e il sudore. Non sarà una passeggiata, ma sarà un’esperienza bella da fare insieme. #Avanti!
 
 
 


ITALIA-CINA

ITALIA-CINA
PER L'ALLEANZA, LA COOPERAZIONE, L'AMICIZIA E LA COLLABORAZIONE TRA' LA REPUBBLICA ITALIANA E LA REPUBBLICA POPOLARE CIN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