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M.O.
M onti …A ffannati …..R espirano …M iti ….O rizzontiimmobili appaiono dal piano ,dimenticati dal voleresserne lontanolontano dal tuonodi un tonfo velocedi chi abbandona il suono…..e di colpo non ha voce.M onito....A ntico.......R imasto …...M iserabileO mbelicodi chi rivolge ancoracinico lo sguardo ,e fa riferimentoalla cima come traguardo.M iope ….A ustera ...R icchezza ….M aledetta …...O stinatezza........di Riccardo Solari
"La Politica è una cosa difficile, talvolta terribile, ma tuttavia umana! Anche nella Politica ci deve essere il disgusto, la pulizia! Non ci si può sporcare di fango, nemmeno per un'idea alta!" (Boris Eltsin - "Il diario del Presid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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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edì 16 luglio 2013
M.A.R.M.O. è una poesia scritta da un giovane libertario Carrarese contro l'ipocrisia del potere politico ed economico locale e contro i bei lustrini di apparenza che si possono scorgere dietro la manifestazione culturale di Marble Weeks in corso a Carr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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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ato 11 maggio 2013
예고되는 신공안탄압 - 믿음》? 뒤집어놓은 불신 - 선군의 위력 떨치는 길에서전쟁과 휴가
예고되는 신공안탄압
![]() |
| TG NORD-COREANO |
최근 괴뢰정보원과 검찰, 경찰이 해커범죄집단 《어나니머스》가 공개하였다는 《우리 민족끼리》홈페지 가입자명단을 《연구》하였다고 하면서 이중에서 《북의 주장에 동조하거나 북 체제를 찬양하는 글을 적극적으로 퍼날랐다.》고 하는 《핵심수사대상》에 대해 운운하고있다. 그에 따르면 그 《핵심수사대상》에는 《보안법》위반이나 반《정부》불법집회 등으로 《처벌받았거나 비전향장기수, 밀입북기도자도 포함》된다고 한다.
진보민주개혁세력들을 비롯한 반대파세력들, 통일운동단체과 인사들에 대한 살벌한 신공안탄압을 예고해주는것이다.
남조선에서 진보세력,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탄압은 력대 보수집권세력의 주되는 권력유지수단의 하나이다. 더우기 권력의 자리에서 밀려났다 재집권한 보수패당은 그 앙갚음을 하고 치명적인 권력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진보 및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탄압에 더욱 극악하게 매달렸다. 리명박패당이 《종북세력척결》의 미명하게 감행한 탄압소동이 그것을 잘 말해준다.
현 괴뢰패당도 그에 짝지지 않는다.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대통합》을 부르짖던 침방울이 마르기도 전에 공안탄압의 칼날을 마구 휘두르고있다. 수법을 보면 오히려 리명박패당을 릉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당국은 뒤에 숨고 괴뢰정보원의 조종을 받은 모략군들을 내세워 해킹범죄를 감행하도록 하고는 그자들에게서 우연히 입수한 자료인듯이 가장하고 비위에 거슬리는 단체와 인사들을 모조리 탄압말살하려는 교활하고 비렬한 방법을 쓰는 하나의 사실만 보아도 그렇다. 이것은 현 괴뢰패당의 《종북세력척결》소동이 이전 《정권》때보다 더욱 지능화되여가고있다는것을 말해주는것이다.
무엇때문에 이런 비렬한 방법까지 동원하는것이겠는가.
《종북세력척결》놀음으로 통일애국세력들과 진보개혁세력들에 대한 탄압말살을 강행하여 반대파세력들을 제거하고 독재통치의 지반을 닦기 위해 책동해온자들이 바로 극우보수세력들이며 그들의 의사와 리익을 대변하고있는 집단이 다름아닌 현 괴뢰당국이다. 그러나 민주주의와 인권을 란폭하게 유린하며 《종북세력척결》에 날뛰던 리명박패당의 비참한 말로가 보여주듯 남조선의 민심은 반통일보수집권세력의 이러한 망동에 분노를 금치 못하며 더는 용납치 않으려 하고있다. 이로부터 보수패당은 남조선과 온 세계에 자주와 정의의 목소리를 높이 울려가는 우리 인터네트홈페지들의 파급력을 어떻게 하나 막고 《종북》광란으로 통일애국세력을 말살하기 위해 인터네트공간까지 반공화국대결장으로 어지럽히면서 각종 비렬한 수법을 동원하고있는것이다.
이를 통해서도 남조선의 보수집권패당이야말로 반공화국모략과 동족대결, 독재통치지반을 강화하기 위해서라면 가장 너절하고 유치한 수법, 가장 악랄한 방법까지 고안해내며 미쳐날뛰는 반역집단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수 있다.
하지만 괴뢰당국은 오산하고있다. 오래전에 력사의 오물장에 처박혀야 할 《보안법》을 부여잡고 제아무리 반인권적, 반통일적망동에 열을 올려도 결코 정의와 진리를 매장할수는 없다.
남조선괴뢰들은 이같은 탄압놀음이 부정의를 심판하는 정의의 함성을 더욱 높이고 거세찬 항쟁의 불길을 지펴올리게 될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진보민주개혁세력들을 비롯한 반대파세력들, 통일운동단체과 인사들에 대한 살벌한 신공안탄압을 예고해주는것이다.
남조선에서 진보세력,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탄압은 력대 보수집권세력의 주되는 권력유지수단의 하나이다. 더우기 권력의 자리에서 밀려났다 재집권한 보수패당은 그 앙갚음을 하고 치명적인 권력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진보 및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탄압에 더욱 극악하게 매달렸다. 리명박패당이 《종북세력척결》의 미명하게 감행한 탄압소동이 그것을 잘 말해준다.
현 괴뢰패당도 그에 짝지지 않는다.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대통합》을 부르짖던 침방울이 마르기도 전에 공안탄압의 칼날을 마구 휘두르고있다. 수법을 보면 오히려 리명박패당을 릉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당국은 뒤에 숨고 괴뢰정보원의 조종을 받은 모략군들을 내세워 해킹범죄를 감행하도록 하고는 그자들에게서 우연히 입수한 자료인듯이 가장하고 비위에 거슬리는 단체와 인사들을 모조리 탄압말살하려는 교활하고 비렬한 방법을 쓰는 하나의 사실만 보아도 그렇다. 이것은 현 괴뢰패당의 《종북세력척결》소동이 이전 《정권》때보다 더욱 지능화되여가고있다는것을 말해주는것이다.
무엇때문에 이런 비렬한 방법까지 동원하는것이겠는가.
《종북세력척결》놀음으로 통일애국세력들과 진보개혁세력들에 대한 탄압말살을 강행하여 반대파세력들을 제거하고 독재통치의 지반을 닦기 위해 책동해온자들이 바로 극우보수세력들이며 그들의 의사와 리익을 대변하고있는 집단이 다름아닌 현 괴뢰당국이다. 그러나 민주주의와 인권을 란폭하게 유린하며 《종북세력척결》에 날뛰던 리명박패당의 비참한 말로가 보여주듯 남조선의 민심은 반통일보수집권세력의 이러한 망동에 분노를 금치 못하며 더는 용납치 않으려 하고있다. 이로부터 보수패당은 남조선과 온 세계에 자주와 정의의 목소리를 높이 울려가는 우리 인터네트홈페지들의 파급력을 어떻게 하나 막고 《종북》광란으로 통일애국세력을 말살하기 위해 인터네트공간까지 반공화국대결장으로 어지럽히면서 각종 비렬한 수법을 동원하고있는것이다.
이를 통해서도 남조선의 보수집권패당이야말로 반공화국모략과 동족대결, 독재통치지반을 강화하기 위해서라면 가장 너절하고 유치한 수법, 가장 악랄한 방법까지 고안해내며 미쳐날뛰는 반역집단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수 있다.
하지만 괴뢰당국은 오산하고있다. 오래전에 력사의 오물장에 처박혀야 할 《보안법》을 부여잡고 제아무리 반인권적, 반통일적망동에 열을 올려도 결코 정의와 진리를 매장할수는 없다.
남조선괴뢰들은 이같은 탄압놀음이 부정의를 심판하는 정의의 함성을 더욱 높이고 거세찬 항쟁의 불길을 지펴올리게 될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믿음》? 뒤집어놓은 불신
《시간이 걸리겠지만 믿음을 쌓는것이 대북정책목표이다.》, 이것은 지난 7일 남조선의 통일부장관인 류길재가 남조선의 대학생들앞에서 늘어놓은 궤변이다.
믿음은 서로 가식이 없이 자기의 마음을 다 기울여 모든것을 바칠 때에만 가능하다.
그러나 이른바 《믿음》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는 괴뢰들이 실제로는 어떻게 놀아댔는가.
최근에 개성공업지구사태만 놓고보아도 괴뢰패당은 우리의 인내성있는 노력에 대해 《돈줄》이니, 《밥줄》이니 뭐니 하며 참을수 없이 모독하였을뿐아니라 미군특공대를 동원한 《인질구출작전》까지 내뱉으며 불신과 대결을 극대화하였다. 그뿐이 아니다. 매일과 같이 벌어지는 북침전쟁연습, 끈질긴 삐라살포행위, 로골화되는 모략책동은 괴뢰패당에게는 오직 동족대결과 북침야망밖에 없음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이런자들이 《믿음》을 떠들고있다. 그러니 그 《믿음》이란 과연 어떤것인가. 액면에 《대화》니, 《믿음》이니 하고 새겨놓았지만 그것을 뒤집어보면 불신과 대결흉심이 진하게 새겨져있는 동전의 량면과도 같다.
뻔뻔스럽게도 《믿음》이라는 문구를 서슴없이 입에 올리는자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백마디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괴뢰들은 어울리지 않는 《믿음》타령을 외우기 전에 반통일적이며 동족대결적인 흉심부터 버려야 한다. 진정으로 파국상태에 처한 북남관계가 오늘과 같은 전시상황에서 지속되고있는것이 두렵다면 마땅히 초래된 사태의 근원으로 되고있는 우리에 대한 모든 적대행위와 군사적도발을 중지하는 조치부터 취해야 할것이다.
선군의 위력 떨치는 길에서전쟁과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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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ITARI DELL'ESERCITO NORD-COREANO |
주체82(1993)년 우리 나라에 준전시상태가 선포되기 얼마전에 있은 일이다.
어느날 인민군대의 한 일군은 위대한 장군님으로부터 휴가를 떠날데 대한 지시를 받게 되였다. 순간 일군은 놀라움을 금할수가 없었다. 당시 미제를 비롯한 적들이 중지하였던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을 재개하고 그 무슨 《특별사찰》소동을 벌려놓은것으로 하여 정세가 얼마나 긴장한가 하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던 그였기때문이다.
한생을 군복을 입고 살아오면서 명령지시에 대한 절대적인 복종을 생명으로 여겨왔지만 이번 지시만은 차마 집행할수 없다고 생각한 일군은 위대한 장군님께 자리를 뜰수 없는 심정을 솔직히 말씀드렸다. 그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세가 긴장해진다고 휴식도 못하겠는가고 하시면서 어서 마음을 푹 놓고 휴식하라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의 가슴은 승리에 대한 확신으로 세차게 고동쳤다.
나의 아들딸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최전연에 위치하고있는 대덕산초소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신변의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부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싸움준비와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병사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면서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그러다나니 수행일군들은 시종 최대의 긴장감으로 가슴을 조이지 않을수 없었다.
현지시찰이 끝난 후 일군들은 장군님께 부디 최전연지대에만은 다시 나가지 말아주실것을 간절히 말씀드리였다. 그러는 그들을 다정히 둘러보시던 장군님께서는 동무들의 그 마음은 충분히 리해할수 있다고, 그에 대하여 고맙게 생각한다고 조용히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지금 전연초소에서는 나의 수많은 아들딸들이 조국의 방선을 지키고있다고, 나는 경계근무를 수행하고있는 아들딸들의 군무생활을 료해하고 그들을 고무해주어야 하며 그러자면 전선지대에 찾아가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나의 아들딸들,
바로 이 말씀에 총잡은 군인들을 그토록 위하시는 우리 장군님의 친어버이사랑이 뜨겁게 어려있어 일군들의 심금을 한없이 울리였다.
어느날 인민군대의 한 일군은 위대한 장군님으로부터 휴가를 떠날데 대한 지시를 받게 되였다. 순간 일군은 놀라움을 금할수가 없었다. 당시 미제를 비롯한 적들이 중지하였던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을 재개하고 그 무슨 《특별사찰》소동을 벌려놓은것으로 하여 정세가 얼마나 긴장한가 하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던 그였기때문이다.
한생을 군복을 입고 살아오면서 명령지시에 대한 절대적인 복종을 생명으로 여겨왔지만 이번 지시만은 차마 집행할수 없다고 생각한 일군은 위대한 장군님께 자리를 뜰수 없는 심정을 솔직히 말씀드렸다. 그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세가 긴장해진다고 휴식도 못하겠는가고 하시면서 어서 마음을 푹 놓고 휴식하라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의 가슴은 승리에 대한 확신으로 세차게 고동쳤다.
나의 아들딸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최전연에 위치하고있는 대덕산초소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신변의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부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싸움준비와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병사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면서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그러다나니 수행일군들은 시종 최대의 긴장감으로 가슴을 조이지 않을수 없었다.
현지시찰이 끝난 후 일군들은 장군님께 부디 최전연지대에만은 다시 나가지 말아주실것을 간절히 말씀드리였다. 그러는 그들을 다정히 둘러보시던 장군님께서는 동무들의 그 마음은 충분히 리해할수 있다고, 그에 대하여 고맙게 생각한다고 조용히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지금 전연초소에서는 나의 수많은 아들딸들이 조국의 방선을 지키고있다고, 나는 경계근무를 수행하고있는 아들딸들의 군무생활을 료해하고 그들을 고무해주어야 하며 그러자면 전선지대에 찾아가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나의 아들딸들,
바로 이 말씀에 총잡은 군인들을 그토록 위하시는 우리 장군님의 친어버이사랑이 뜨겁게 어려있어 일군들의 심금을 한없이 울리였다.
Fonte: http://www.uriminzokki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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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edì 7 maggio 2013
Dalla sparatoria davanti a Palazzo Chigi al nuovo Governo "farsa" targato Pd-Pdl, dalla morte di uno dei diretti responsabili del tracollo della Prima Repubblica e del fallimento dello Stato Italiano, come Giulio Andreotti, alle "pagliacciate" dei Parlamentari Grillini, veri e propri dilettanti allo sbaraglio, dalla "vergognosa" rielezione dell'ex "spia-doppiogiochista" in quota al KGB durante gli anni di piombo del Presidente della Repubblica Giorgio Napolitano, ai disastri sociali ereditati dal Governo di Mario Monti...mai come nell'ultimo anno e mai come negli ultimi tre mesi, la Repubblica "delle banane" Italiana aveva così toccato drammaticamente il fondo...e ci mancava pure la Ministra Africana appoggiata dal calciatore "nero" Mario Balotelli, redivivo moralista che vuole riconoscere da subito la cittadinanza ai figli degli immigrati nati in Italia, ma che lui stesso nega da sempre la paternità della figlia concepita con la sua ex-compagna, modella-velina Raffaela Fico...l'Italia è ai minimi storici del suo fallimento politico, sociale ed ideologico di tutti i tempi!!!
ITALIA - Luigi Preiti, il Calabrese che doveva sparare ad un importante uomo politico il giorno del giuramento del nuovo governo "farsa" di questa Repubblica delle Banane è a suo modo, un eroe, un eroe seppur negativo ma nella sua negatività contraddittoriamente "reale" e nella sua drammaticità attuale, non tanto perchè ha sparato purtroppo ad un povero ed innocente Carabiniere, che come un operaio o un impiegato qualunque della pubblica amministrazione, lavorava per portare a casa la "pagnotta" di una miseria equivalente forse a 1.200-1.300 € al mese, centesimo piu' centesimo meno, ma perchè con il suo "elementare" piano "diabolico" ha riportato per qualche giorno il mondo della politica nella vera "realtà" ed ha riportato l'attenzione sui veri e piu' gravi problemi sociali che affliggono da anni il paese.
E se fosse stato l'ex-premier Mario Monti il vero obbiettivo di Luigi Preiti? Mario Monti è il diretto responsabile di un disastro economico di una nazione che ha dato i suoi 4 (QUATTRO) MILIONI di euro (€) ricavati dall'iniqua tassa IMU, pari pari, per salvare dal tracollo finanziario la Banca Monte dei Paschi di Siena; tassa IMU per cui la maggior parte degli affitti privati in Italia sono aumentati vertiginosamente e per colpa del suo rigore e della sua politica di austerity decine di operai, imprenditori, semplici cittadini e "poveri" cristi si sono suicidati o dati fuoco davanti agli uffici di Equitalia e dell'Agenzia delle Entrate.
La pallottola mortale avrebbe dovuto colpire quell'imbalsamato di "ghiaccio" in doppio petto, fautore delle devastanti politiche economiche che hanno impoverito le classi sociali piu' deboli dell'Italia, già di per sè messa in difficoltà dalle direttive dell'Unione Europea che con la sua Banca Centrale ha contribuito a raddoppiare il costo della vita e dimezzare il potere d'acquisto del popolo Italiano stesso.
E se fosse stato l'ex-premier Mario Monti il vero obbiettivo di Luigi Preiti? Mario Monti è il diretto responsabile di un disastro economico di una nazione che ha dato i suoi 4 (QUATTRO) MILIONI di euro (€) ricavati dall'iniqua tassa IMU, pari pari, per salvare dal tracollo finanziario la Banca Monte dei Paschi di Siena; tassa IMU per cui la maggior parte degli affitti privati in Italia sono aumentati vertiginosamente e per colpa del suo rigore e della sua politica di austerity decine di operai, imprenditori, semplici cittadini e "poveri" cristi si sono suicidati o dati fuoco davanti agli uffici di Equitalia e dell'Agenzia delle Ent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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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I STIPENDI DEI DIPENDENTI DELLO STATO E QUELLO DEI GOVERNANTI |
Disoccupati e cassintegrati che con 800 € al mese si ritrovano a mantenere moglie e figli pagando affitti di 500 - 600 € al mese o peggio, "sfrattati" dalle Banche che pignorano le prime case acquistate con mutui a tasso d'usura dagli stessi poveri operai che con mille sacrifici e stritolati da un Governo iniquo, hanno cercato di migliorare per quanto gli era possibile, il proprio tenore di vita.
Luigi Preiti ha sbagliato obbiettivo dunque: avrebbe dovuto uccidere Mario Monti, Massone al servizio delle Banche e dei Banchieri, uomo al servizio dei poteri occulti, uomo "falso bigotto" al servizio da sempre della Goldam Sash e del Bilderberg Group che di tutto se ne frega (ambiente, salute, natura, sviluppo, povera gente), tranne che del proprio profitto e del proprio egoismo, arricchirsi sulle masse povere e ignoranti, sfruttare le risorse del terzo mondo e dei paesi piu' poveri per detenere il potere finanziario e politico, sopra ogni cosa, perchè il "Dio" denaro è sovrano a discapito dei popoli del Terzo Mondo che muoiono di fame, di sete, di malaria, di guerre e di ogni miseria umana.
Il proiettile di Luigi Preiti avrebbe dovuto colpire al fetido cuore di quell'omuncolo morigerato, dall'espressione di ghiaccio, vestito sempre di grigio, "finto" buon Cattolico che come era solito fare il suo ex-collega neo-defunto Giulio Andeotti, si reca alla Santa Messa ogni giorno a prendere la Comunione, magari senza confessarsi, con la complicità di ambigui Cardinali e Vescovi che si sono "venduti" l'anima al "Dio Denaro-Potere-Privilegi" e che con questi contribuiscono al fallimento intero di una Nazione stanca e villipesa.
Mario Monti si meritava una, forse due, forse l'intero caricatore di pallottole? Non di certo se lo meritava il povero Carabiniere ferito gravemente da Luigi Preiti.
![]() |
| Cecile Kyenge |
Con tanto di plauso del campione di calcio Mario Balotelli (Africano naturalizzato Italiano), questo NO, non è ACCETTABILE! Intanto suggeriamo a Mario Balotelli, che con i suoi miliardi di euro si diverte nelle movide VIP fa la bella vita e se ne va fiero con la sue auto fiammanti, di riconoscere e dare la paternità con il suo cognome a sua figlia, concepita insieme alla Velina-Modella Raffaella Fico e disconosciuta ancora quando questa doveva nascere: VERGOGNA e SILENZIO!!!
Alexander Mitrok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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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edì 4 marzo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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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ato 2 marzo 2013
Gheddafi - Il video completo dalla sua cattura fino alla sua morte...ucciso dai servizi segreti Francesi!
SOPRA, IL VIDEO CHOC DELL'ULTIMA ORA DI GHEDDAFI
PARIGI - (FRANCIA) - Il coordinatore dell'intelligence militare del Consiglio Nazionale Transitorio libico, Rami El Obeidi ha rivelato che Gheddafi venne ucciso dalle unità speciali francesi perchè Parigi temeva che potesse rivelare alcuni 'segreti' sulle attività svolte da Sarkozy.
Intervistato dalla rivista francese digitale Mediapart, al Obeidi spiega che il bombardamento del convoglio di vetture che scortava Gheddafi venne programmato dall'intelligence francese. Egli spiega che i francesi volevano a tutti i costi che Gheddafi si portasse nella tomba ciò che sapeva sulla campagna presidenziale di Sarkozy nel 2006 e nel 2007.
El Obeidi afferma che le immagini mostrate in internet con la gente che lincia Gheddafi sono solo una messa in scena per nascondere che la Francia si macchiò dell'assassinio del rais. El Obeidi ricorda che Gheddafi venne ucciso direttamente dall'operazione delle unità speciali francesi. L'ex funzionario libico ricorda che Gheddafi aveva dato soldi a Sarkozy per la sua campagna presidenziale ed aveva minacciato di rivelare tutto ciò durante il conflitto; Sarkozy aveva pertanto l'interesse di impedirgli di parlare.
Rami El Obeidi spiega che l'ex moglie di Sarkozy, Cecilia, può raccontare "le relazioni speciali" tra Sarkozy e Gheddafi e che ciò può essere dimostrato anche dal numero elevato di visite che Cecilia stessa ha effettuato in Libia nel 2006 e nel 2007. El Obeidi conclude ricordando che la sua organizzazione compilò anche un resoconto completo sul coinvolgimento della Francia nell'assassinio di Gheddafi e lo consegnò al Cnt che però lo ha fatto sparire.
Fonte: http://www.megachip.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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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oro, Istat: a Gennaio 2013 salgono a 3 milioni i disoccupati in Italia..."Al Sud boom di disoccupati!"
In un anno sono aumentati del 22,7%. Senza lavoro quasi il 40% dei giovani. Ed è record di precari. La maglia nera in Europa a noi e alla Spagna. Il commento di Squinzi: "Numeri agghiaccianti!"
| SONO TRE MILIONI I DISOCCUPATI |
Squinzi: "Numeri agghiaccianti"
- Questi dati "sono agghiaccianti - ha commentato il presidente di
Confindustria, Giorgio Squinzi -. E' una situazione assolutamente
drammatica, a cui dobbiamo reagire".
Giovani senza lavoro, maglia nera Ue a Italia e Spagna - E, se l'Italia nel 2013 tocca il record di disoccupazione giovanile con il 38,7%, la maglia nera in Europa per lo stesso motivo va anche alla Spagna, dove i giovani senza lavoro sono il 55,5% secondo l'Eurostat. In Italia un anno fa il dato era pari al32,3%, in Spagna al 50,2%.
Gennaio nero - A gennaio i disoccupati sono aumentati del 3,8% (110mila in più) rispetto a dicembre, arrivando a quota 2 milioni e 999mila. Impressionante anche la crescita su base annua: 554mila senza lavoro in più, con un aumento del 22,7%.
2012 da incubo - Considerando i 12 mesi dell'anno trascorso, il numero dei disoccupati è cresciuto di 636mila unità, pari al 30,2%, con un bilancio finale 2012 di 2 milioni e 744mila contro i 2 milioni e 108mila del 2011. Sono cifre mai raggiunte, sottolineano all'Istat, dall'inizio delle serie storiche, che furono aperte nel 1993. In media il tasso di disoccupati del 2012 risulta pari al 10,7% contro l'8,4% del 2011, con una situazione ancora peggiore al Sud, dove si arriva al 17,2%.
Al Sud un giovane su due è senza lavoro - Ed è proprio nelle regioni del Meridione che la disoccupazione assume contorni drammatici: tra i giovani di 15-24 anni più di uno su due è senza lavoro. La percentuale dei disoccupati nel quarto trimestre dell'anno è del 50,5%, il 46,7% per i maschi e il 56,1% per le donne. Al Nord invece la disoccupazione giovanile è del 29,7%, al Centro del 39,3%. Considerando i dati del quarto trimestre, la media è pari al 39%.
In Europa peggio di noi fa solo la Spagna - E, se la nostra situazione sul fronte lavoro è tragica, l'Eurostat fa sapere che peggio di noi in Europa fa solo la Spagna. Nel complesso, la disoccupazione nella zona euro sale a livelli record a gennaio 2013, la più alta dall'inizio delle rilevazioni Eurostat. Nella Ue-17 i senza lavoro sono pari all'11,9%, contro il 10,8% di un anno fa, quando in italia eravamo al 9,6%. In Spagna a gennaio 2013 le persone senza un lavoro sono il 26,2%.
Giovani senza lavoro, maglia nera Ue a Italia e Spagna - E, se l'Italia nel 2013 tocca il record di disoccupazione giovanile con il 38,7%, la maglia nera in Europa per lo stesso motivo va anche alla Spagna, dove i giovani senza lavoro sono il 55,5% secondo l'Eurostat. In Italia un anno fa il dato era pari al32,3%, in Spagna al 50,2%.
Gennaio nero - A gennaio i disoccupati sono aumentati del 3,8% (110mila in più) rispetto a dicembre, arrivando a quota 2 milioni e 999mila. Impressionante anche la crescita su base annua: 554mila senza lavoro in più, con un aumento del 22,7%.
2012 da incubo - Considerando i 12 mesi dell'anno trascorso, il numero dei disoccupati è cresciuto di 636mila unità, pari al 30,2%, con un bilancio finale 2012 di 2 milioni e 744mila contro i 2 milioni e 108mila del 2011. Sono cifre mai raggiunte, sottolineano all'Istat, dall'inizio delle serie storiche, che furono aperte nel 1993. In media il tasso di disoccupati del 2012 risulta pari al 10,7% contro l'8,4% del 2011, con una situazione ancora peggiore al Sud, dove si arriva al 17,2%.
Al Sud un giovane su due è senza lavoro - Ed è proprio nelle regioni del Meridione che la disoccupazione assume contorni drammatici: tra i giovani di 15-24 anni più di uno su due è senza lavoro. La percentuale dei disoccupati nel quarto trimestre dell'anno è del 50,5%, il 46,7% per i maschi e il 56,1% per le donne. Al Nord invece la disoccupazione giovanile è del 29,7%, al Centro del 39,3%. Considerando i dati del quarto trimestre, la media è pari al 39%.
In Europa peggio di noi fa solo la Spagna - E, se la nostra situazione sul fronte lavoro è tragica, l'Eurostat fa sapere che peggio di noi in Europa fa solo la Spagna. Nel complesso, la disoccupazione nella zona euro sale a livelli record a gennaio 2013, la più alta dall'inizio delle rilevazioni Eurostat. Nella Ue-17 i senza lavoro sono pari all'11,9%, contro il 10,8% di un anno fa, quando in italia eravamo al 9,6%. In Spagna a gennaio 2013 le persone senza un lavoro sono il 26,2%.
In 5 anni si è registrato un calo di 336mila lavoratori. Il settore più colpito è quello industriale...
| AL SUD SEMPRE MENO LAVORO |
14:48
- Il crollo dell'occupazione in Italia negli ultimi 5 anni ha
riguardato soprattutto il Sud, con 336mila lavoratori in meno (-323mila
in tutto il Paese dal 2007 al 2012). E' quanto emerge da dati Istat. Il
calo ha interessato nel Meridione soprattutto gli uomini (390mila in
meno), i giovani tra i 25 e i 34 anni (-305mila). Il settore più colpito
è quello industriale.
Al Sud è emergenza lavoro
- Gli occupati nel complesso in Italia sono passati dai 23.222.000 del
2007 a 22.899.000 del 2012 (323.000 in meno). Ma se nel Nord gli
occupati sono diminuiti di appena 20mila unità (da 11.921.000 nel 2007 a
11.901.000 nel 2012 con un -0,17%) e al Centro si registra un lieve
avanzamento delle persone al lavoro (da 4.785.000 a 4.818.000), il Sud
subisce un vero e proprio crollo passando dai 6.516.000 del 2007 a
6.180.000 (-336.000 pari al -5,15%). Dei 68.000 posti persi nel
complesso tra il 2011 e il 2012 36.000 sono nel Mezzogiorno.
Più colpiti i giovani - Perdono quota soprattutto gli occupati uomini nel Meridione (passati da 4.327.000 a 3.937.000, 390.000 in meno) e la fascia dei giovani tra i 15 e i 34 anni. Se nel complesso del Paese si è registrato un calo di oltre 1,4 milioni di unita' al lavoro in questa età (da 7.237.000 a 5.789.000) per il Sud in questa fascia lavorano 428mila persone in meno di cinque anni fa (-305mila solo nella fascia tra i 25 e i 34 anni).
Male l'industria - Tra i settori che hanno sofferto di più c'è l'industria: nell'industria in senso stretto (escluse le costruzioni) si sono persi in Italia dal 2008 al 2012 (primo anno confrontabile sui settori) quasi 400mila posti di lavoro (da 5.001.000 a 4.608.000). Circa 100mila sono stati persi al Sud (da 905mila a 810mila). Un numero rilevante di occupati l'ha perso anche le costruzioni: tra il 2007 e il 2012 si registrano in tutto il Paese 233.000 occupati in meno (139.000 in meno al Sud).
Calo anche nella pubblica amministrazione - Oltre 70mila occupati in meno si registrano nella pubblica amministrazione in tutto il Paese (esclusi istruzione e sanità) mentre nella scuola e nella sanità si sono persi circa 40mila posti. Al Sud hanno un segno positivo solo il settore dell'alloggio e della ristorazione con 30mila occupati in più (da 326mila del 2008 a 356mila), quello dei servizi di informazione e comunicazione (con appena 2mila occupati in più) e quello dei servizi alle imprese.
Più colpiti i giovani - Perdono quota soprattutto gli occupati uomini nel Meridione (passati da 4.327.000 a 3.937.000, 390.000 in meno) e la fascia dei giovani tra i 15 e i 34 anni. Se nel complesso del Paese si è registrato un calo di oltre 1,4 milioni di unita' al lavoro in questa età (da 7.237.000 a 5.789.000) per il Sud in questa fascia lavorano 428mila persone in meno di cinque anni fa (-305mila solo nella fascia tra i 25 e i 34 anni).
Male l'industria - Tra i settori che hanno sofferto di più c'è l'industria: nell'industria in senso stretto (escluse le costruzioni) si sono persi in Italia dal 2008 al 2012 (primo anno confrontabile sui settori) quasi 400mila posti di lavoro (da 5.001.000 a 4.608.000). Circa 100mila sono stati persi al Sud (da 905mila a 810mila). Un numero rilevante di occupati l'ha perso anche le costruzioni: tra il 2007 e il 2012 si registrano in tutto il Paese 233.000 occupati in meno (139.000 in meno al Sud).
Calo anche nella pubblica amministrazione - Oltre 70mila occupati in meno si registrano nella pubblica amministrazione in tutto il Paese (esclusi istruzione e sanità) mentre nella scuola e nella sanità si sono persi circa 40mila posti. Al Sud hanno un segno positivo solo il settore dell'alloggio e della ristorazione con 30mila occupati in più (da 326mila del 2008 a 356mila), quello dei servizi di informazione e comunicazione (con appena 2mila occupati in più) e quello dei servizi alle impr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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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Nord-Corea fa esplodere una bomba atomica nel sottosuolo e causa un terremoto...sarà vero oppure è stato causato ad arte dagli Americani con il progetto HAARP per avere la scusante di chiedere all'O.N.U. nuove sanzioni contro la Corea del Nord? I sospetti su questa tematica sono leciti...
Sopra, l'edizione del TG Nord-Coreano alla TV di Stato del 1° Marzo 2013
Pyongyang conferma il test ma dice anche che Cina e Stati Uniti erano stati avvisati. Convocato un consiglio di sicurezza Onu d'emergenza. Il presidente Obama: "E' una provocazione!"
08:30 - Un terremoto di magnitudo 4.9 è stato registrato dal Servizio geologico degli Stati Uniti (Usgs) con epicentro in un'area compatibile con quella di Punggye-ri, il sito dei test nucleari nel nordest del Paese. Da subito si è capito che si è trattato di qualcosa di artificiale. Lo hanno confermato anche gli esperti di Pechino. Poche ore dopo la conferma da parte di Pyongyang: è stato un test atomico di cui però Cina e Stati Uniti erano informati.
Consiglio di emergenza dell'Onu - Immediata la reazione internazionale. Il Consiglio di Sicurezza dell'Onu terrà una riunione d'urgenza alle ore 23 di New York sul terzo test nucleare deciso dalla Corea del Nord. Lo anticipa l'agenzia Yonhap.
Una bomba come a Nagasaki - La Corea del Nord potrebbe aver fatto esplodere un ordigno da 10 chilotoni o più (paragonabile alla bomba sganciata su Nagasaki). E' la prima stima del ministero della Difesa di Seul, che ha alzato l'allerta in vista di nuovi test e del lancio di missili. Un chilotone indica l'energia liberata da un'esplosione pari alla quantità di mille tonnellate di tritolo.
Pyongyang esulta: test riuscito - La Corea del Nord ha poi confermato di aver effettuato con "pieno successo" un test nucleare, usando cariche "miniaturizzate" ad alto potenziale. Lo riferisce la Kcna.
Obama: "NordCorea provoca"
Il test nucleare è "altamente provocatorio", mina "la stabilità regionale" e viola gli obblighi di Pyongyang nei confronti di molte risoluzioni dell'Onu. Lo ha detto il presidente degli Stati Uniti, Barack Obama.
Fonte: http://www.tgcom24.mediase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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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erdì 1 marzo 2013
In un'intervista esclusiva all'AP, il primo ministro iracheno avverte: se in Siria vincono i ribelli, Al Qaeda destabilizzerà l'intero Medio Oriente.
Siria: Putin, parliamone davanti a vodka, Hollande, meglio il porto.
MOSCA - (RUSSIA) - 28 Febbraio 2013 - ''Mi sembra che la questione siriana non possa essere risolta immediatamente senza una bottiglia, non dico di buon vino, ma di vodka, dobbiamo sederci e pensare!'' Lo ha detto il Presidente Russo Vladimir Putin nella conferenza stampa congiunta al Cremlino con il Presidente Francese Hollande, il quale pero' ha risposto che ''e' meglio farlo con una bottiglia di porto!'' Quella usata da Putin e' un'espressione idiomatica popolare, secondo cui ''senza mezzo litro di vodka non si capisce nu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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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 PRESIDENTE DELLA SIRIA ASSAD |
BAGHDAD - (IRAQ) - Il primo ministro iracheno lancia un duro avvertimento: se in Siria vinceranno i ribelli, la violenza settaria contagerà l'intera regione e Al Qaeda controllerà vaste porzioni dei territori, destabilizzando il già precario equilibrio mediorientale. È il contenuto di un'intervista esclusiva che l'AP ha avuto con il premier Nouri al-Maliki: a preoccupare Baghdad, da tempo alle prese con settarismi interni che non permettono una ricostruzione serena sia delle infrastrutture che delle istituzioni irachene, è che la guerra civile in corso in Siria possa tradursi nell'esplosione di un confronto simile in Iraq, tra comunità sunnita e sciita. L'Iraq è vicino alleato del presidente siriano Bashar al-Assad, a cui ha cercato di garantire sostegno soprattutto all'interno di una Lega Araba egemonizzata dai Paesi del Golfo, non votando mai risoluzioni su sanzioni economiche e finanziarie contro la Siria. Allo stesso tempo, Maliki ha sempre tentato un approccio neutrale, affermando in più occasioni che la decisione finale è in mano al popolo siriano. "Se il mondo non è d'accordo a sostenere una soluzione pacifica attraverso il dialogo - ha detto Maliki all'AP - non vedo la luce in fondo al tunnel. Né le opposizioni né il regime possono neutralizzare l'altro. Se le opposizioni saranno vittoriose, scoppierà una guerra civile in Libano, in Giordania e in Iraq". Un confronto che sta già interessando Baghdad, dove proseguono proteste di piazza nelle aree a predominanza sunnita, che il governo cerca di tenere a freno con concessioni, quali la liberazione di duemila prigionieri politici. "Quando sta accadendo in Iraq è connesso a quello che accade nella regione ed è i risultato delle cosiddette Primavere Arabe e di alcune politiche settarie in Medio Oriente", ha concluso Maliki.
Fonte: Nena News e A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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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CENTRO DESTRA NAZIONALE - FRATELLI D'ITALIA? E' STATO UN TENTATIVO RIDICOLO DELL'ULTIM'ORA DI RICOPIARE PARI PARI IL VECCHIO PARTITO DI ALLEANZA NAZIONALE, SIA NELLA FORMA CHE NELLA SIMBOLOGIA, NOTATE QUI' SOTTO L'EVIDENZA DI UNA BRUTTA FOTOCOPIA ORCHESTRATA DAGLI EX-A.N. FINITA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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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CCHIO MANIFESTO DI A.N. PER SOSTENERE IL P.D.L. NEL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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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 NUOVO PARTITO GUIDATO DAL TANDEM MELONI - CROSETTO |
Fratelli d'Italia - Centrodestra Nazionale (abbreviato FDI-CDN) è un partito politico italiano di centrodestra nato il 20 dicembre 2012 ad opera di un gruppo di esponenti fuoriusciti dal Popolo della Libertà e capeggiato da Ignazio La Russa, Giorgia Meloni e Guido Crosetto.
Durante il Governo Monti I all'interno del Popolo della Libertà, ufficialmente a sostegno di Mario Monti,
si sono formate diverse voci critiche nei confronti del governo
tecnico, la cui azione è stata oggetto di valutazioni particolarmente
negative: esse provenivano dall'area ex AN, come le componenti di Ignazio La Russa, coordinatore nazionale del PdL ed ex Ministro alla Difesa del Governo Berlusconi IV, e quella di Giorgia Meloni, un passato in qualità di presidente della Giovane Italia, nonché responsabile del Ministro della Gioventù nel Governo Berlusconi IV. Anche l'area ex FI, riconducibile a Guido Crosetto, ex Sottosegretario alla Difesa, ha costantemente espresso pareri contrari.
Nel novembre 2012 La Russa e Maurizio Gasparri, capogruppo PdL al Senato, lanciano i circoli di Centrodestra Nazionale in appoggio alla candidatura di Angelino Alfano, segretario politico del PdL, alle primarie di partito del successivo dicembre[1]. In seguito, tuttavia, Silvio Berlusconi annulla le primarie e afferma di volersi candidare alle politiche 2013, scelta che non viene condivisa da Meloni, Fabio Rampelli, Crosetto e Giuseppe Cossiga che il 16 dicembre 2012, giorno in cui si sarebbero dovute celebrare le primarie, organizzano a Roma la convention Primarie delle idee, nelle quali contestano apertamente anche Berlusconi.[2].
Il giorno successivo La Russa annuncia di voler fondare una nuova formazione ideologicamente legata all'area culturale e politica del centro-destra e, di conseguenza, al conservatorismo liberale e al conservatorismo nazionale. I valori di riferimento riguardano significativamente la lotta all'immigrazione clandestina, la sicurezza del cittadino, la meritocrazia, il sostegno incondizionato all'operato delle forze dell'ordine, la legalità, il concetto di identità nazionale, la doverosa valorizzazione delle radici cristiane d'Europa, la famiglia tradizionale considerata come cellula essenziale della società e la tutela dei diritti della persona. Anche l'idea di un'attiva partecipazione dei cittadini alle scelte del partito e di un adeguato radicamento sul territorio assumono un ruolo fondamentale.
Il 18 dicembre 2012 all'interno del Consiglio Regionale della Lombardia si forma il gruppo consiliare del nuovo partito costituito da Romano La Russa, Roberto Alboni e Carlo Maccari[3].
Il 20 dicembre 2012 al Senato si forma il gruppo parlamentare di Centrodestra Nazionale e vi aderiscono dieci senatori: Alessandra Gallone, che sarà il capogruppo; Achille Totaro, vice capogruppo; Pierfrancesco Gamba, tesoriere; Alessio Butti; il presidente della Commissione Giustizia, Filippo Berselli; Antonino Caruso; Mariano Delogu; Alfredo Mantica; Giuseppe Milone e Antonio Paravia[4].
Successivamente anche Crosetto e Meloni annunciano di voler lasciare il PdL e aderiscono all'iniziativa di La Russa, che cambia la denominazione in Fratelli d'Italia - Centrodestra Nazionale[5]. Annunciano di voler fortemente aderire alla nuova avventura anche i deputati Edmondo Cirielli, presidente della Commissione Difesa della Camera dei Deputati ed ex presidente della Provincia di Salerno, Giuseppe Cossiga, Massimo Corsaro, Viviana Beccalossi, l'ex vicepresidente della Commissione Cultura alla Camera Paola Frassinetti, Tommaso Foti, Riccardo De Corato, Carlo Ciccioli e Marco Marsilio[6][7] (tutti a quel tempo però ancora nel gruppo parlamentare del PdL). Entrano in FDI-CDN anche gli europarlamentari Carlo Fidanza[8] e Marco Scurria.
Nel novembre 2012 La Russa e Maurizio Gasparri, capogruppo PdL al Senato, lanciano i circoli di Centrodestra Nazionale in appoggio alla candidatura di Angelino Alfano, segretario politico del PdL, alle primarie di partito del successivo dicembre[1]. In seguito, tuttavia, Silvio Berlusconi annulla le primarie e afferma di volersi candidare alle politiche 2013, scelta che non viene condivisa da Meloni, Fabio Rampelli, Crosetto e Giuseppe Cossiga che il 16 dicembre 2012, giorno in cui si sarebbero dovute celebrare le primarie, organizzano a Roma la convention Primarie delle idee, nelle quali contestano apertamente anche Berlusconi.[2].
Il giorno successivo La Russa annuncia di voler fondare una nuova formazione ideologicamente legata all'area culturale e politica del centro-destra e, di conseguenza, al conservatorismo liberale e al conservatorismo nazionale. I valori di riferimento riguardano significativamente la lotta all'immigrazione clandestina, la sicurezza del cittadino, la meritocrazia, il sostegno incondizionato all'operato delle forze dell'ordine, la legalità, il concetto di identità nazionale, la doverosa valorizzazione delle radici cristiane d'Europa, la famiglia tradizionale considerata come cellula essenziale della società e la tutela dei diritti della persona. Anche l'idea di un'attiva partecipazione dei cittadini alle scelte del partito e di un adeguato radicamento sul territorio assumono un ruolo fondamentale.
Il 18 dicembre 2012 all'interno del Consiglio Regionale della Lombardia si forma il gruppo consiliare del nuovo partito costituito da Romano La Russa, Roberto Alboni e Carlo Maccari[3].
Il 20 dicembre 2012 al Senato si forma il gruppo parlamentare di Centrodestra Nazionale e vi aderiscono dieci senatori: Alessandra Gallone, che sarà il capogruppo; Achille Totaro, vice capogruppo; Pierfrancesco Gamba, tesoriere; Alessio Butti; il presidente della Commissione Giustizia, Filippo Berselli; Antonino Caruso; Mariano Delogu; Alfredo Mantica; Giuseppe Milone e Antonio Paravia[4].
Successivamente anche Crosetto e Meloni annunciano di voler lasciare il PdL e aderiscono all'iniziativa di La Russa, che cambia la denominazione in Fratelli d'Italia - Centrodestra Nazionale[5]. Annunciano di voler fortemente aderire alla nuova avventura anche i deputati Edmondo Cirielli, presidente della Commissione Difesa della Camera dei Deputati ed ex presidente della Provincia di Salerno, Giuseppe Cossiga, Massimo Corsaro, Viviana Beccalossi, l'ex vicepresidente della Commissione Cultura alla Camera Paola Frassinetti, Tommaso Foti, Riccardo De Corato, Carlo Ciccioli e Marco Marsilio[6][7] (tutti a quel tempo però ancora nel gruppo parlamentare del PdL). Entrano in FDI-CDN anche gli europarlamentari Carlo Fidanza[8] e Marco Scur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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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 VECCHIO LOGO DI ALLEANZA NAZIONALE (1994-2009) |
Alleanza Nazionale (AN) è stato un partito politico italiano di orientamento nazional-conservatore.
È nato nel gennaio 1994 inizialmente come formazione elettorale composto dal partito post-fascista Movimento Sociale Italiano - Destra Nazionale e da altre personalità ed associazioni minori d'area, in particolare, liberali, democristiani e conservatori come Domenico Fisichella, Luigi Ramponi, Giuseppe Basini, Publio Fiori, Gustavo Selva.
Nel primo congresso nazionale del gennaio 1995, con la cosiddetta svolta di Fiuggi,
il MSI-DN si è spostato sulle posizioni della destra classica
occidentale di stampo conservatore e si è definitivamente sciolto nella
nuova formazione.
Il partito, però, pur mantenendo legami storico-culturali con la tradizione del MSI-DN, ha mostrato sempre più una tendenza nazional-conservatrice con qualche apertura al conservatorismo liberale, riconoscendosi nella leadership di Gianfranco Fini, promotore della svolta e leader del partito dalla sua fondazione fino al suo scioglimento.
Il partito si è sciolto nel marzo 2009 per entrare a far parte del Popolo della Libertà. A livello europeo, fino al suo scioglimento, ha aderito all'Alleanza per l'Europa delle Nazioni e al gruppo parlamentare dell'Unione per l'Europa delle Nazioni. Suo organo ufficiale era il Secolo d'It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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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IA-CINA
PER L'ALLEANZA, LA COOPERAZIONE, L'AMICIZIA E LA COLLABORAZIONE TRA' LA REPUBBLICA ITALIANA E LA REPUBBLICA POPOLARE CINESE!!!












